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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머니 트렌드 2026

26.01.14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머니 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025년이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들이 현실적 균형점으로 ‘수렴’해가는 과정이었다면 2026년은 그 수렴된 균형점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분기’하는 해가 될 것이다.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즉 2026년 한국 부동산 시장에는 세 가지 결정적 변화의 파도가 동시에 몰아칠 것으로 전망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매년 머니 트렌드 강연회가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참석해보지는 않았고, 도서가 있는 줄도 몰랐다. 이번 돈독모를 계기로 머니 트렌드 책을 읽어봤는데, 부동산 뿐 아니라, 주식, 코인, 금, 기타 경제시장 전반과 세계증시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책이었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의 전망과 흐름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고, 세상에는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참 많구나 느끼기도 했다. 코인, 기술혁신 등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지 못하기도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돈을 벌고 있을 수 있구나, 생각하니 나도 어떤 한 분야만큼은 잘 알고, 거기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부동산을 공부하고 있으며, 이 책의 서두에서처럼 올해 나는 어떤 자산을 소유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는 근로 소득만으로는 자산을 확장하기 어려운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제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기민하게 시장경제의 흐름을 읽고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지를 관찰하며 그에 대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한강을 끼고있는 한강 뷰 아파트는 프리미엄의 상징이다. 하지만 폭염이 일상이 된 지금, 한강이 주는 뷰 이상의 불편함도 존재한다. 강에서 발생하는 습도, 수면에 반사되는 햇빛, 강변도로에서 발생하는 열기와 차량 열기 등은 여름철 불쾌지수를 높이고 냉방 비용을 증가시킨다. 수십년 동안 한강 조망권이 최고의 자산이었는데 그 프리미엄 미래에도 유효할지 지켜볼 일이다.” 책에 이런 문구가 있는데, 월부에서 가르치는 “한강과의 거리”와 상반되는 내용이어서 솔깃했다. 근거 없는 내용은 아니고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어서 눈길이 갔다. 부동산 시장은 생물과 같아서 다양한 요인이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걸 느끼면서 열린 시각을 가지되, 원칙을 지키는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매년 머니 트렌드가 발간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제테크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느끼고 있으며 각자의 방식에 맞는 수단을 선택해 자산을 불리고자 노력하는구나 느꼈다. 머니 트렌드의 책 내용을 내 투자에 그대로 반영한다기 보다는 나는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투자자로서, 전체적인 흐름과 사람들의 관심사가 얼마나 다양한지 정도를 느끼는 계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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