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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 책 제목: 머니 트렌드 2026
◇ 저자/출판사: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 책읽어주는남자
◇ 읽은 날짜: 25. 12. 25.~26. 1. 19.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부동산, 암호화폐, AI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P433.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9.6점
1. 저자 소개
• 김도윤: 유튜브 <김작가 TV> 운영, 1,000명이 넘는 성공한 사람 인터뷰, ‘대한민국 파워 유튜버 100인’ 3년 연속 선정
• 정태익: 15년간 다양한 부동산 투자, 유튜브 <부읽남 TV> 운영
• 김광석: 한국 대표 이코노미스트.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 유튜브 <경제읽어주는남자 TV> 운영
• 김승주: 공학자이자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정보보호 및 블록체인 전문가
• 김용섭: 트렌드 분석가,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수천 회의 강연과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
• 김학렬: AI가 평가하는 대한민국 1위 부동산 전문가,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 등 대표, 15권의 다독 저서와 16권의 공동 저서
• 김현준: 20년간 주식시장에 몸 담으며 더퍼블릭자산운영 공동 창업 겸 대표이사. 『사요 마요』
• 최재붕: 4차 산업혁명 전문가이자 성균관대 교수. 디지털 문명 등 탐구하는 공학자
2. 내용 및 줄거리(본 것)
▶ 들어가며,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 위기에서 기회로
완화와 긴축, 끝없는 줄다리기
P16. 2026년은 특히 등락이 반복되는 높은 변동성이 예상되므로 큰 틀에서 경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P18.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한다.
돈의 파도 위,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P19. 20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P20. ‘테뉴어스’ 끊어질 듯 극도로 가느다란 상태. ‘다운사이드 리스크’ 끊어질 듯 말 듯한 위험성이 존재. P22. 위험은 크게 두 가지, 하나는 통제 가능한 위험(risk), 다른 하나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danger)이다.
굳어지는 저성장의 터널
P26. 팬데믹 이전처럼 고성장으로 복귀하기는 어려워졌고 저성장이 고착화된 것. P29.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회복기)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 2026년 경제성장률은 1.8%로 전망. ‘기저효과’ 2025년의 성장률이 워낙 낮았기에 그에 비해 상승하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가 발생하는 것.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P33.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 첫 번째 컵: 실물경제, 두 번째 컵: 주식시장, 세 번째 컵: 부동산 시장. 새 정부의 정책이 이런 흐름의 방향을 바꾸려 하고 있다는 것.
▶ 돈을 불러오는 TIP, 2026년, 돈의 방향은 어디로?
P40.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
쪼개지는 세계, 갈라지는 질서
P42. 2026년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지경학적 분절화.
안보와 무기가 만드는 돈
P52. 2026년은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
관세 전쟁이 세계를 뒤집다
P56. 2026년 경제의 큰 흐름 중 첫 번째 축: 유동성, 두 번째 축: 지정학적 불안, 세 번째 축: 관세 전쟁. 트럼프 행정부의 궁극적 목표, 관세 정책을 통해 미국 무역구조의 ‘토털 리셋’을 이루는 것.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관세 전쟁, 대미 투자 확대, 환율 전쟁이 2026년 미국 경제 전략의 큰 줄기를 이루게 되는 것.
새로운 돈, 스테이블코인이 온다
P65. 미국의 ‘지니어스 법안’ 추진은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가속하고 있다.
▶ 돈을 불러오는 TIP, 창업과 폐업의 교차점에 선 자영업
P72. 무작정 뛰어드는 창업은 ‘폐업을 예고한 창업’, 철저한 사전 준비가 요구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 다음 모멘텀(흐름의 연속성)
2025년 한국 증시의 컴백
P76. 주식시장에서 2025년은 부활의 신호탄. 먼저 새로운 정부의 출범 때문이다. P80. ‘코리아 디스카운트’ 세 가지 요인. 1.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 2. 대기업 위주의 취약한 경제 구조 3. 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 구조.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 회귀다. / 극단적 성과 뒤 평균으로 돌아가는 현상.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P83. 첫 번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주가순자산비율(PBR): 시가총액을 순자산(총자산-부채)으로 나눈 값. 상법 개정의 핵심은 ‘대주주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것. 두 번째, 삼성전자의 귀환 여부. P91.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케네스 피셔, 완벽한 주식의 조건은 ‘일시적 결함’. 지금의 삼성전자. P92. 세 번째, 경기민감주의 강세. 인디언 부족 추장의 기우제는 성공률이 100%다. 비결은 단순, 비가 내릴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다.
깨: 2026. 1. 3. 현재 삼성전자는 완전히 부활. 작년 말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님과 깐부치킨 치맥 회동..., 무슨 일이든 끈기있게 기다리자. 특히, 부동산...
P93. 유럽의 워런 버핏,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경기와 금리의 흐름을 달걀 모형 이론으로 설명. P94.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직업. 굴뚝주 상승을 촉진할 재료 남북 관계.
AI물결 속 한국의 움직임
P97. 시간이 지나면 칩과 데이터센터의 설비보다 활용 능력이 핵심 경쟁력.
방산과 케이팝은 여전히 뜨거운가
P103.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 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P107.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깨: 2026. 1. 21. 현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수익률 81%
▶ 돈을 불러오는 TIP, 스몰캡이 들려주는 신호
P109. 기관 투자자가 꺼리는 알짜 스몰캡, 즉 소형주가 수익률 측면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무기가 되기도 한다.
주식시장에서 만난 캐릭터 IP의 힘
P114. 소확행과 키덜트 열풍. SAMG(티니핑), 팝마트(라부부)의 질주는 콘텐츠 소비를 넘어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가 본격적으로 자본시장의 주목을 받는 계기.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질문, ‘이 인기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이다.
코스피를 흔드는 3가지 변수
P119. 첫 번째는 2025년 8월, 대주주 양도세, 두 번째 요소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 세 번째는 미국 증시.
▶ 돈을 불러오는 TIP, 관세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P130. 관세라는 파도를 타고 넘을 강력한 히트 상품과 경영 능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
인공지능 시대, 빅테크 기업의 성적표
P131. 미국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은 사실상 IT, 즉 정보기술 업종이 주도.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브로드컴, TSMC, 애플,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 버크셔 해서웨이(예외)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P136. 테슬라는 관점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 자동차 기업과 자율주행 기술‧서비스 기업.
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P139. 인공지능은 인간이 일하는 방식을, 자율주행은 이동하는 방식을 영원히 바꿀 것으로 기대. 인공지능은 대형 언어 모델에서 비서(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할 것. 손에서 눈으로 옮겨가는 휴대폰, 스마트 글라스 / 메타, 애플. 비만 치료제 시장 메가 트렌드 / 유럽의 제약 회사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P146. 투자의 관점에서 경쟁과 부작용은 시장이 성장한다는 증거. 마지막 테마는 일상으로 들어올 ‘제2의 손발’ 가정용‧산업용 로봇.
▶ 돈을 불러오는 TIP, 2026년 한국 주식시장 투자 요령
P150. K-뷰티, 성장주라면 언제든 성장 둔화와 함께 주가가 하락할 수... P153. 최소한 ‘데드 캣 바운스’에는 속지 말아야...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 것이 아니다. / 주식 격언.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부동산의 결정적인 순간
2025년, 균형을 향한 전환
P156. 2025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 ‘수렴’. 경제학에서 수렴: 서로 다른 변수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균형점으로 향해가는 현상. P159. 2025년 한국의 0.7% 경제성장률은 단순한 경기 침체의 결과가 아니라, 일반적인 선진국 수준의 성장률로 구조적으로 전환되는 과정. 경제 운영 방식 또한 외형적 성장 중심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 단기적 부양에서 장기적 안정성 중심으로 전환되며 구조적 선진화를 이루어가고 있다.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P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3가지는 1. 공급 절벽 2. 전세 소멸 3.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얼죽신), 전세 시장의 구조적 붕괴, 월세 질주. 공급 확대 및 대출 규제. 이런 세 가지 변화는 독립적인 현상이 아닌 상호 연결된 구조적 전환의 일부.
새 정부의 스위치 조절
P169. 느슨한 세금, 단단한 금융. ‘세금 완화-레버리지 차단’ 모델. 향후 2~3년간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전면적 통제도 아닌 상태일 것이다. P172. 새 정부,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은 조이고,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 P173. 5가지 무기로 잡는 집값. 1. 조정대상지역 등 지정 확대 2.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3.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4.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5. 맞춤형 규제-완화의 ‘스위치 전략’ P175.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가변 전략’으로 대응.
금리 인하와 기대심리의 줄타기
P180. 강남권과 같은 핵심 지역은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실수요자 위주 거래가 많아 규제의 영향이 크지 않지만, 지방의 경우 금리 인하가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
신도시 3단 전략, 기대와 현실의 간극
P185. 1‧2‧3기 신도시, 서로 다른 속도와 변수. 속도 대신 타이밍을 읽어라. ‘공급 계획은 많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
▶ 돈을 불러오는 TIP, 1기 신도시 재정비 투자 체크리스트
P188. 가장 먼저 확인 할 요소: 공공기여 부담, 임대주택 비율, 이주 및 금융 타이밍. P189. 분당과 평촌: 여전히 ‘1기 신도시 선도주’,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 브랜드 파워에서 모두 압도적인 평가. 산본: 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 리스크 대비 안정성이 높은 틈새형 단지로 작용,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전월세 중심의 현금 흐름형 투자 전략이 유효.
‘얼죽신’의 강세
P192. ‘얼죽신’ 현상은 단순한 선호 트렌드를 넘어 시장 구조를 좌우하는 변수로 부상. P195.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
똘똘한 한 채의 다음 목적지
P198. 강남을 떠난 돈, 한강벨트로... 한강벨트 투자는 보다 정교한 ‘핀셋 대응’이 필요, 토허제, 재건축 추진 속도 등 공급 파이프라인 및 자금 조달 여력 등 현실적 전략.
강남 불패 신화와 투자 맵
P205. 규제는 강남권 내부의 수요를 인접 지역으로 밀어내는 풍선효과도 유발. 초고가 아파트, 장기 프리미엄의 주역. 2026년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생존 전략 ‘선별과 분산’.
다주택자, 2026년을 넘는 법
P219. 2026년 변동성 높은 세제, 금융 환경 속에서도 레버리지보다는 현금 중심의 투자 구조를 강화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유리.
전세 비중 그리고 월세의 질주
P226. 앞으로 투자자는 단순한 가격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전세와 월세 등 이중 시장구조를 활용한 혼합형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승부처.
▶ 돈을 불러오는 TIP, 20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P227. 부동산 시장은 극단적인 불확실성을 가진 자산군이다. 규제, 금리, 정책, 인구 구조의 변화가 얽히며 시장은 과열과 침체를 반복한다.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1% 수익보다 1% 리스크를 먼저 본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깨: 저환수원리, 월부의 가치투자 중요성을 한 번 더 느끼게 한다.
P229. 실패는 단순히 자본을 잃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경험을 사는 일이다. 결국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세 줄자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 둔 사람.
4장.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 경험의 시대
경험 소비 시대의 경험 사치
P233. ‘경험의 시대’는 세대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화두. P238. 새로운 럭셔리, 새로운 하이엔드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경험 사치. 2030대가 가장 반응하는 트렌드 코드이자, 2026년 주목해야 할 소비 트렌드, 돈이 모이는 화두.
인 리얼 라이프 소비의 부상
P242. ‘텍스트힙’ 글을 읽는 행위 자체를 힙하고 멋지다고 여기는 현상. ‘In Real Life’ 실제로, 현실 세계. 디지털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해도 정작 중요한 경험은 모두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진다. 비싸고 귀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진짜 경험, 즉 리얼 라이프에서 비롯. P247. 디지털이 만들어내는 기회가 커질수록 아날로그와 오프라인이 만들 기회도 커진다. 디지털이 아무리 커진다 해도 우리가 진짜 살아가는 세상은 오프라인에 존재한다.
굿즈 힙, 박물관에서 야구장까지
P250. 굿즈로 문화유산을 사고, 홈런보다 더 뜨거운 굿즈 하나로 말하는 시대. P258. 굿즈는 물성을 가지는 물건이다.
▶ 돈을 불러오는 TIP, 손맛을 찾는 사람들
P260. 뜨개질: 효율의 시대에 ‘비효율’과 ‘손맛’의 새로운 욕망. 기계식 키보드, 데스크테리어, 도시락 만들기 등. P262. 욕망은 늘 희소성과 반발성을 가진다. 아날로그가 주는 감성은 Z세대에게 ‘처음 만나는 오래된 미래’와 같다.
결국은 팬덤 소비다
P265. 팬덤 소비의 초석 K-Pop, 팬덤은 어디든 존재한다. P269. 팬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정성’과 ‘스토리’이다. / 불꽃야구.
시대 정신이 된 ‘셀렉티브 인텐션’
P273. 셀렉티브 인텐션: 수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특정 대상을 선별해 집중하는 행위. ‘선택과 집중’,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불필요한 지출 줄이고 꼭 필요한 것에만 지출하는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 다이소와 코스맥스, P280.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린 럭셔리도 부각, 시장은 ‘누가 많이 가졌는가’가 아니라 ‘누가 잘 고르는가’로 판이 바뀌었다.
자존감의 상징, 슬로우 모닝과 루틴 관리
P281. 한동안 미라클 모닝, 지금은 ‘슬로우 모닝(Slow Morning)’, 슬로우 모닝의 핵심은 여우롭게 자신을 돌보는 데 있다. 슬로우 모닝의 목적은 자기계발이 아니라 웰니스, 즉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지향한다. 명상-마음챙김, 알아차림. P284. 자기계발이 목적인 미라클 모닝,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 웰니스를 지향하는 슬로우 모닝, 바로 오늘, 현재가 중요. P285. 루틴: 효율성과 반복을 중심으로 한 습관, 리추얼: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 P286. 건강관리는 곧 자기계발이다. 2030세대는 그냥 ‘열심히’하기 보다 ‘정확히’ 제대로 하고 싶어 한다. 숫자와 데이터를 통한 자기 이해가 핵심인 ‘퀀티파이드 셀프’가 중요. P287. 분명한 것은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폭염 소비 그리고 쿨케이션
P290. 환경은 하나의 경제 영역이 되었다. 지구의 위기도 곧 돈이다. 폭염은 사람들의 소비와 이동 경로를 바꾼다. P297. 2025년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서 유래없는 격번기를 격었으나, 2026년에는 이보다 더 큰 변화가 찾아올 것, 한국 사회 내부의 구조적 재편일 것이다.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디지털 자산 혁명
2026년, 암호화폐 소비 대국을 넘다
P302. 2025년 암호화폐 소비 대국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한 해, 2026년은 그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
화폐 전쟁의 서막, 스테이블코인 VS CBDC
P303. 실물화폐인 경화 → 법정 화폐인 연화로 전환. 은행 시스템: 자유은행제 → 중앙은행제 → 다시 중앙은행과 민간 상업은행이 분업하는 이중은행체계로 발전.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달러, 암호자산과 실물경제를 잇는 가교로 평가. P306. 스테이블코인의 성공 여부는 디지털 자유은행으로서의 신뢰와 담보 투명성 확보에 달려있다. P312. 트럼프 진영이 지지한 지니어스 법안은 중요한 신호다.
▶ 돈을 불러오는 TIP,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하여
P315. 한국 기업들은 신중해야...스테이블코인의 진짜 장점은 국제 송금이나 복잡한 금융 거래처럼 중간 비용이 많은 분야에서 드러나지만, 네이버나 카카오는 국내 중심.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보다 중요한 것은 도입의 타이밍을 판단하는 일, 성급한 혁신은 오히려 실패를 부르는 법이다.
양자컴퓨터, 어떻게 코인 시장을 흔드는가
P319. 양자컴퓨터 시대가 오면 암호화폐 생태계는 보안 인프라를 전면 재설계해야...
넥스트 코인 강자는 누구?
P321. 솔라나(이더리움의 킬러)의 가장 큰 무기는 빠른 거래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단점도 뚜렷, 보안성과 안정성이다. 이더리움 등과 용도별로 선택이 갈릴 가능성이 높다. P324. 블록체인의 장점 중 하나는 사용자 간 직거래(P2P)를 통해 중개 단계를 줄여 수수료를 절감하는 것. 리플: 국제 송금 분야에 집중적으로 적용. 국제 정치 질서와 금융 패권의 재편 등 지금의 복잡한 세계 정세는 리플에겐 위기이자 기회다.
디지털 금의 자리에 오른 비트코인
P328. 비트코인(사토시 나카모토)은 세계 최초의 전자화폐가 아니라, 최초의 성공적인 ‘암호화폐’. ‘디지털 금’, 기축통화 후보, 탈중앙화가 만들어내는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능력 때문. 2024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 ‘디지털 안전 자산’으로 제도권이 공식적으로 확인해준 선언문. 비트코인이 놓친 디지털 결제 화폐의 자리는 스테이블코인인 테더, 서클,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 EU와 러시아의 CBDC 개발...
플랫폼 코인의 전성기, 이더리움
P340. 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비탈릭 부테린).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
코인 상승의 엔진, 탈중앙화
P344. 탈중앙화가 다시 주목받는 첫 번째 이유는 빅테크 독점에 대한 불신, 두 번째는 검열 저항성, 세 번째 이유는 웹3라는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의 확산이다. P347. 결국, 탈중앙화는 기술적 트렌드가 아니라 투자자산의 철학. 중앙집중의 편리함과 탈중앙의 자유로움, 그 균형을 누가 먼저 시장에서 구현하느냐가...
블록체인의 미래 설계도
P348. 블록체인은 늘 한 가지 딜레마에 직면, 탈중앙성과 보안성을 지키면서 속도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 ’Layer1(L1), Layer2(L2)’ 확장 솔루션, L1은 블록체인의 ‘기본 뼈대’인 본체,
▶ 돈을 불러오는 TIP, 실물 자산을 향해, NFT와 RWA
P353. 블록체인의 세 번째 진화, 대체불가능토큰 NFT와 실물연계자산 RWA. 메타와 애플이 추진 중인 스마트 안경(AR 글라스), NFT와 RWA는 블록체인 기술이 지향하는 웹3 철학을 실생활로 확장해가는 진화 단계.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하는 기술, DID
P358. 탈중앙 식별자 DID, 개인이 직접 만들고 통제하는 디지털 신원 체계. 마이크로소프트의 ‘ION’. DID는 기술을 넘어 정보 주권과 프라이버시를 회복하는 철학적 전환,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민권.
테라-루나 붕괴가 남긴 경고
P361. 테라와 루나(권도형, 신현성)는 알고리즘형 스테이블코인. 폭락사태의 원인 첫 번째, 구조적 결함, 충분한 수요가 영구적으로 유지돼야 한다는 구조적 한계. 두 번째, 무분별한 홍보, 권도형 대표를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에 비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등. 세 번째, 최고경영자의 오만, ‘난 가난한 사람들과 논쟁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정부의 역할 부재‧안이함 등이 복합적으로 빚어낸 전형적인 ‘인재’. P364.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 돈을 불러오는 TIP, 좋은 암호화폐를 고르는 법
P366. 진짜 중요한 것은 코인을 지탱하는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커뮤니티의 규모와 활성도, 글로벌 확장성, 그리고 규제 리스크.
6장. 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위대한 재건
기술이 바꾸는 부의 지도
P372. 2026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 시장, 그리고 피지컬 AI 시장의 확대, 그 중 에이전틱 AI 즉, 자율 에이전트형 AI 주목.
AI백매치와 스타트업 돌풍
P377. LLM 엔진 개발에 주력하는 기업들은 AI 에이전트 분야도 계속해서 확대 중, 신흥 유니콘 기업은 역시 xAI. P385. AI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기술 탐색이 필수.
미국과 중국의 피지컬 AI 각축전
P387. 피지컬 AI, 대표 산업은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적용성이 확장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예상.
미래 의료를 지배하는 인공지능의 힘
P397. 신약, 정밀 의료, 유전체학 등의 부문에서 AI 융합으로 인한 바이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신약 개발이 한 발 더 앞서 있고 2026년에도 이러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P398. 과학 연구에서 AI가 실험 설계, 시뮬레이션, 결과 해석까지 수행하는 ‘AI 과학자’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P400. 정밀 의료는 바이오 헬스 혁신의 핵심, 암과 같은 난치성, 유전성 질환을 조기 예측하고 예방과 치료까지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 P402. AI 치료사 기술 최근 빠른 성장세, 연평균 20~32% 성장률을 보임.
▶ 돈을 불러오는 TIP, 6G를 주도할 빅 플레이어를 찾아라
P406. 6G 시대를 여는 글로벌 강자들에 주목. 노키아, 화웨이, 삼성전자, 대형 통신사 등
자율 에이전트의 시대
P409. AI 서비스는 인간의 업무를 지원하고 인간의 판단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고, 자율 에이전트(에이젠틱 AI)는 자료를 해석하고 판단을 내림으로써 인간이 해오던 역할을 일부 대신한다. 결국 2026년 AI 매출에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이 자율 에이전트일 것. P415. 2026년 경쟁의 무대가 ‘앱’에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옮겨가고 있다. 에이전트 플랫폼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오픈 AI, AWS 등이 대형 테크 기업들.
데이터 주권 싸움과 소버린 AI
P420. 소버린 AI, 특정 국가나 조직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P423. 주권형 AI 마련을 위해서는 기술 개발을 넘어 데이터, 인프라, 인재, 기술 규제, 산업적 적용까지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
반도체 시장과 반전의 기회
P426. GPU 칩에 들어가는 HBM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갈 전망, 2026년에는 빅테크(아마존, 구글, 메타 등)가 자체 설계 AI 칩과 가속기를 늘리면서 경쟁이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
▶ 돈을 불러오는 TIP, 친환경 에너지 투자의 가속화
P429.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태양광과 배터리 기술.
▶ 나오며, 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P431.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다.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현실. P432. ‘세계화’라는 익숙한 단어 대신 ‘지경학’이라는 낯선 개념이 우리 앞에 놓인 이유. ‘숲과 나무를 함께 보라’. AI 혁명의 진짜 의미는 반도체 칩의 성능이나 판매량을 넘어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데에 있다. P433.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이다.
적: 내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서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 맞추자.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다. 노동으로 버는 돈의 안정성을 믿기에, 투자는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씨앗을 뿌려보는 ‘바벨 전략’을 취하는 셈이다. P434.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 워런 버핏,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다. P435.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법이다.
3. 깨달은 점
○ P83.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P83. 첫 번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두 번째, 삼성전자의 귀환 여부. P91.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케네스 피셔, 완벽한 주식의 조건은 ‘일시적 결함’. 지금의 삼성전자
P92. 세 번째, 경기민감주의 강세. 인디언 부족 추장의 기우제는 성공률이 100%다. 비결은 단순, 비가 내릴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다.
☞ 2026. 1. 3. 현재 삼성전자는 완전히 부활. 작년 말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님과의 깐부치킨 치맥 회동... 무슨 일이든 끈기있게 기다리자. 특히, 부동산...
○ P107.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 2026. 1. 21. 현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수익률 81%
○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1% 수익보다 1% 리스크를 먼저 본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 저환수원리, 월부의 가치투자 중요성을 한 번 더 느끼게 한다.
4. 적용할 점
○ P433.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이다.
☞ 내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서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 맞추자.
○ P92. 인디언 부족 추장의 기우제는 성공률이 100%다. 비결은 단순, 비가 내릴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다.
☞ 나는 될 때까지 할 것이므로 반드시 된다. 100억 차차촤!!!
▶ BM(벤치마킹):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
5. 논의할 점
○ P33.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 첫 번째 컵: 실물경제, 두 번째 컵: 주식시장, 세 번째 컵: 부동산 시장. 새 정부의 정책이 이런 흐름의 방향을 바꾸려 하고 있다는 것.
☞ 보수와 진보, 특히 진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흐름 논의
○ P242. ‘In Real Life’(현실 세계). 디지털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해도 정작 중요한 경험은 모두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진다.
☞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비싸고 귀한 진짜 경험들 논의해 보기
6. 연관 지을 책 한 권
○ 『레버리지』 / 롭 무어 → 일독
▣ 2026년 One Book, One Message
◇ 머니 트렌드 2026: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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