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6년1월14일 목실감

26.01.14

-감사

  • 남편이 퇴근 일찍한 덕분에 라이브코칭 들을 수 있었음에 감사.
  • 남편이 아이 재워줘서 코칭 다 듣고, 강의 바로 시작할 수 있었음에 감사.
  • 아이가 자기 전 뽀뽀해주고 들어가줘서 감사.

     

-칭찬

  • 졸린데 꾹 참고 강의 다 듣고, 코칭도 다 들은 거 칭찬해. 근데 오늘은 많이 졸리다 ㅎㅎ 
  • 아침에 출근 전 독서 끝낸 나 자신 칭찬해..

     

-반성

  • 오늘 시세트래킹 못했다. 도저히 졸려서 못하겠다. 내일은 꼭 해야지..

     

-확언

난 올해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난 해낸다. 할 수 있다.

난 노후 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난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난 아이가 커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댓글


더 행복하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