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아이가 자기 전 뽀뽀해주고 들어가줘서 감사.
-칭찬
아침에 출근 전 독서 끝낸 나 자신 칭찬해..
-반성
오늘 시세트래킹 못했다. 도저히 졸려서 못하겠다. 내일은 꼭 해야지..
-확언
난 올해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난 해낸다. 할 수 있다.
난 노후 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난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난 아이가 커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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