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을 벌써 5번째 놓치고 있네요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들어가니 끝나고 지금 몇달째
그러니 답답하네요
현재 지방 4급에 갈아타기를 못해서
2채를 갖고있다가
작년에 눈물을 머금고 1채를 손절했습니다
(저번수업때 만난 인턴님께서 기다려라하셨지만
팔고나니 2천 더 오르더라구요ㅠㅠ하지만 후회는 안합니다 더 좋은일이 생길거라 믿습니다)
대구 수성구 학군좋은곳에 구축과
중구 삶의 질이 좋은 청라언덕 5년차 신축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2명인데 중,고등학교 올라갑니다
이제와서 수성구갈려니 애가 따라갈까 걱정은 되지만
자녀교육상 좋을것같고 힘들지만 잘한것같아요
대구에 입지 좋지않은 신축에 살면서 수도권이나 지방에 소액투자를 할지
똘똘한 내집마련하기 위해 수성구 입지 좋은 구축에 살지, 중구 청라언덕 신축이나 태평로 신축을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열심히 수업듣고 비규제지역인 구리나 산본등 앞마당을 만들어 자산재배치 해서 할려했으나 두렵습니다 매번 고민을 하게되는데
일단 제대로 된 내집마련부터 제대로하고서
하는게 더 맞는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수성구 학군좋은곳 구축 대
대구시내 가까운 중구 신축 또는 태평로 신축
내집마련 할지 고민입니다
아님
입지좋지않은 신축에 살면서 수도권이나 지방 2억 투자가능한 지역 투자를 할지 고밉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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