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 점 : 24,25년 2년 간 회사복직 후 투자,회사,육아(가족) 3개의 공을 굴리면서 업무에서 실수도 있었고 회사 동료들과 관계가 거의 벼랑 끝이었는데 올해는 조금이라도 관계 회복을 하고자 노력한 점은 잘했다. 회사에 있는 동안 만이라도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말만 하자
감사한 일 :
하원하고 딸랑구 병원 데려가준 육아동지 감사합니다.
감기 걸려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텐데 하루종일 어린이집에서 힘들었을텐데, 엄마 보고 웃으며 달려와줘서 고마워 매일이 챌린지의 연속이지만 잘 헤쳐나가고 있는 스스로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