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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품격

26.01.16

오늘은 엉성한 과제를 올리고 목실감을 쓴다. 다이어리에 메모는 하지만 결심하고 목실감을 쓰려고 해도 아직 과제를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하다. 시세정리표를 10개도 못해도 6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하루 경제에 대한 생각? 몇 번이나 했나? 나는 숫자에 약하고 분석적 사고보다 오랜 동안 감성적 사고에 길들여져 왔다. 바꾸자 바뀌어야 한다. 몸도 정신도 살아온 시간을 역행하는 변화가 참 뼈를 꺽어야 하는 것처럼 어렵구나 .

어머님의 꿈이셨던 장학재단, 이제는 내가 더 잘 준비를 해서 딸에게 맡기려면  잘 해보자 꿈을 꾸자.

더 많은 시간을 훈련해보자 책도 더 많이 보자 특히 분야별 경험이 많은 분들에게 배우자 만나고 조언을 얻자.

그래도 분임과 단임을 해보며 배우고 깨우침이 있어서 행복하다. 마음은 조급하지만 천천히 하자. 밥잘님처럼 너나위님처럼 주우이님처럼 너바다님처럼 자모님처럼 권유디님 처럼 살아보자 배우자

오늘도 새벽이지만 하루를 잘 살아 보자 

돈을 쫓지 말고 내가 배운 것으로 벌고 돈이 찾아 오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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