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 책읽어주는남자
읽은 날짜 : 25.12.26~ 26.1.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현재시장 #변화 #소유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김도윤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구독자 258만 명(2025년 9월 기준) 유튜브 〈김작가 TV〉를 운영 중이다. 10년 넘게 1,000명이 넘는 성공한 인물을 인터뷰해오며 전문 인터뷰어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대한민국 인재상(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포브스 코리아 ‘대한민국 파워 유튜버 100인’에 2023~2025년 3년 연속 선정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1. 2026 경제를 전망하다]
- 8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현재 세계시장)
- 16~18
- 추가적인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이 불가피한 시기임을 알 수 있다.
- 연준이 적극적으로 국채를 매입하면 금리를 내리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나타난다. 낮은 금리 환경이 조성되면 경기 부양 효과가 생기는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바와도 일치한다.
- 22~23
- 사이클을 살펴보면 확장expansion, 하강recession, 그리고 회복recovery의 국면이 반복되는데 이 사이클 안에서 경험하는 경기 둔화는 위기라고 볼 수 없다.
- 2026년은 장기간 이어진 어려움에서 벗어나 사이클상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이 될 것이다.
- 55~57
- 미국은 기축통화의 우위,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 맞대응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려 하는 것이다.
- 스테이블코인은 ‘위험한 유동성 공급 장치’이기도 하다. 그 원인 중 하나는 통화 주권에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성을 공급하고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인 동시에 언제든 새로운 금융 위기의 불씨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 시장)
- 29
시장 자금의 흐름이 서울에만 집중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기회가 분산되도록 만드는 것이 정부 정책의 목표다.
- 32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 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 45~47
- 2026년 경제의 큰 흐름 중 첫 번째 축으로 유동성을 꼽았다.
- 관세 협상의 목표는 무역구조의 리셋이다.
- 한국 대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만큼 한국 내 신규 투자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는 고용 위축, 소비 여력 약화, 내수 부진으로 연결된다. 트럼프발 관세 정책의 가장 직접적인 부작용이 한국 경제에 투영되는 지점이다.
→ 어떤 형태로든 내 자산을 '소유'해야 한다는 주장에 정말 공감이 많이 갔다. 나는 비록 부동산 외 다른 자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지만, 이 부동산 분야를 공부하면서 만나는 분들께 꼭 자산을 가지시라고 말씀드리는 내 모습이 겹쳐보였다. 내가 대단히 선구안이 있어서가 아니라 소유권을 가진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던 2020~2021년이 떠올라서 계속해서 말씀드렸는데, 2026년의 트렌드가 소유권이라니!
전세계적 흐름으로도 팬데믹 이후 회복세가 나타날 전망이라는 것과 금리인하, 유동성이 키워드로 대두될 것이라는 점도 뭔가 머릿속에서 느낌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이 정리되는 듯하다.
[2. 주식시장의 다음도약]
(현재 한국 시장)
- 64~69
- 물가가 상승하면 경제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를 더 내리지 못하게 되거나 추가 인상을 불러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
- 내수 기반이 취약하지만 확장기에는 강하게 턴어라운드하는 특징 덕분에 더 큰 반등을 이뤘다.
- 상법 개정안의 핵심은 “대주주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것이다.
- 81~85
- 한국이 하드웨어 중심이라는 점이 아쉽다. 인터넷, 플랫폼을 장악하는 글로벌 기업에 비해 AI 메가 트렌드에서 수혜를 누릴 기간이 짧고 경쟁자가 생길 가능성도 높따.
- 인터넷 서비스는 국경이 없고 하드웨어에 강점이 있는 한국 기업이 우위를 확보하기 힘든 구조다.
(경기확장기)
- 76~77
- 경기 확장기에는 임금 상승과 대출 확대에 대한 기대가 생겨 지갑이 열린다. 시간이 지나면 주택, 주식 등 자산 가격도 오르며 소비 여력이 늘어난다. 이른바 ‘부의 효과’다.
- 경기 회복이 감지된다. 투자자들은 이를 놓치지 않고 상품commodity이나 관련 주식을 미리 매집한다.
- 확장 국면 초입에서는 정유·화학, 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대규모 공사라 경기 사이클과 밀접하다. 경기가 좋아질 조짐이 보이면 투기 발주가 생긴다.
- 경기민감주 상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 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관세정책)
- 103~107
- 문제는 관세 적용이 현실화되며 기업 실적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다.
- 수익을 거둔 투자자는 현금을 확보해 숨 고르기를, 아직 시장 진입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 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관세라는 파도를 타고 넘을 강력한 히트 상품과 경영 능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가다.
(기술혁신-반도체)
- 109~117
- 기술 혁신이 눈부시다는 뜻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폭발적인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면 도태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모두가 살아남는다면 공급 과잉으로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고 막대한 연구 개발비와 투자비 회수를 못 한 채 공멸할 수 있다.
- 시장 참여자들은 AI 반도체 기업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아직 초기다’라는 믿음과 ‘고평가를 알지만 나는 먼저 빠져나올 수 있다’는 자신감이 혼재돼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
- 투자 정보 유통이 평탄해지고 해외 투자도 보편화된 지금, 대기업 중심의 인공지능 테마는 여전히 좋은 기회다.
- 다행인 것은 대부분 지속 가능한 수익력을 바탕으로 충분히 사업화할 수 있는 부분에 선행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 자율주행 보편화는 이동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이동 시간이 곧 업무나 여가 시간으로 전환되고 주거 선택에서도 직주근접과 도심에 대한 집착이 약해진다.
(투자자)
- 124~125
- 투자자는 정점의 수요와 공급, 그때의 기업 실적을 예상해야 한다. 그래야 버블이 꺼지기 전 차익을 실현하고 손을 털 수 있다.
- 그래서 성장주 투자자라면 낙관한 나머지 주식을 너무 오래 보유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 경기 회복을 감지하고 상승세를 보고 있다면 주식도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조급하지 않을 것을 추천하는구나.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기!
기술혁신에 대한 내용에서는 다시 한번 주식이 우리 생활과 굉장히 밀접한 투자분야라는 것이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밀접한 것이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내가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잘 선별해서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3.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현재 한국 부동산 시장)
- 131~
- 과열과 침체를 반복하던 시장은 점차 안정적인 균형점을 찾아가며 성숙해지고 있다.
-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 이런 공급 절벽은 단순한 주기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시장의 경색이 건설사의 자금 회전 구조를 붕괴시키고 있다.
- 지방의 경우 미분양 물량 적체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면서 금리 인하의 긍정적 효과보다는 수급 불균형의 부정적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정책 등)
- 139~140
- 세제는 ‘거래세 완화 → 유통량 증가 → 가격 안정화’의 방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은 조이고,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을 택하고 있다.
- 공급절벽이 현실화되는 시점부터는 정비사업 중심의 공급 확대 기조가 가격 반등 압력을 만들 것이며, 이에 대응해 대출 및 거래 규제가 다시 가동되는 ‘진자 복원’이 반복될 것이
- 142~143
- 정부는 다섯 가지 정책 수단을 조합해 집값 상승에 대응할 가능성이 크다. 첫 번째는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두 번째는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세 번째로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가 있다/네 번째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가 예상/마지막으로는 맞춤형 규제-완화의 ‘스위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신도시)
- 151~156
- 1기 신도시의 고밀 재건축/투자자는 지정 발표가 아닌 실제 착공과 인허가 여부를 선행지표로 삼아야 하며, 실수요자는 향후 DMC 트램, GTX 연계 확정 여부 등의 인프라 확충을 실거주 기준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이다.
- 2기 신도시/입주 가능 시점이 2028년을 넘는다면 실수요자에겐 중장기 전략이 되어야 하며, 투자자에겐 분양권 거래와 법인 규제 여부가 중요한 기준이 된다.
- 3기 신도시/실질 공급은 2027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지금 당장의 투자 타이밍이 아니라는 신호로 읽어야 한다.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 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반응해야 한다.
- 공공기여 축소, 임대비율 완화가 확정되는 단지는 가장 먼저 가격이 1차 점프할 것이다.
(신축아파트)
- 158~160
- 신축 아파트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하락기에도 강한 가격 방어력을 유지한다.
- 사그라들지 않는 ‘얼죽신’ 현상은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구조적 전환의 신호로 볼 수 있다. 공급 절벽과 분양가 상승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 신축 아파트의 프리미엄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한강벨트 투자)
- 164
- 한강벨트 투자는 보다 정교한 ‘핀셋 대응’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토허제 만료 시점과 추가 지정 여부 등 규제 캘린더를 면밀히 살펴야 하고, 둘째, 각 단지의 공급 파이프라인, 즉 재건축 추진 속도와 신규 분양의 시차를 고려해야 하며, 셋째, 자금 조달 여력, 즉 주택담보대출 6억 원 한도와 DSR 40% 규제 안에서의 자금 전략을 명확히 세워야 한다.
- 166
-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투자전략)
- 173
- 투자 전략 측면에서 보자면 기준금리 대비 2배 수준인 5~6% 이상의 수익률과 공실 리스크 방어, 임차인의 신용 확보라는 세 가지 요소에 집중해야 한다.
- 2026년 이후를 보는 중장기적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지역별 차별화가 필수적이다.
- 양도세 중과 유예 혜택을 활용하기 위해 조정대상지역 내 일부 주택을 우선적으로 처분하는 것이 유리하다.
- 투자자는 단순한 가격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 반드시 해야할 것: '빚 관리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 필수 지출을 줄이고 투자 지출의 ‘질’을 관리해야 한다. /세제 및 정책 캘린더를 점검해야 한다.
-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세 줄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 둔 사람이다.
→ 2026년에 공급절벽, 전세소멸과 같이 예견된 위험요인들이 한번에 작용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저자가 생각하는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금은 환경 안에서 익히 듣던 내용들이라 공감하며 책을 읽었고 또 이것을 이해하고 알고 있을만큼 성장했구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만약 환경 안이 아닌 채 이 책을 읽었다면 막연하게 불안하고 마음이 어려웠을 거 같다. 방법적인 것을 알기 시작했다면 이제 시장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시장을 읽을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험소비/암호화폐/AI]
(경험소비)
- 192~200
- 돈이 남아서 경험 소비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의 소유는 충족된 상태이기도 하고 삶의 즐거움이 물건이 아닌 경험에서 온다는 것을 사람들이 점점 더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구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드러내는 시대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 ‘오프라인은 여전히 강력하다’가 될 것이다. 비싸고 귀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진짜 경험, 즉 리얼 라이프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주목하자.
- 215
- 욕망은 늘 희소성과 반발성을 가진다.
- 지금의 흔한 디지털 속에서 아날로그 지향은 유니크하고 힙하다. 아날로그가 주는 감성은 Z세대에게 ‘처음 만나는 오래된 미래’와 같다. 아날로그 경험이 오히려 새롭고 흥미로우며 매력적이다.
- 232~240
-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시간, 일, 돈에 쫓기며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뒤따라가기만 하는 삶에서 슬로우 모닝은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 루틴이 된다.
- 아침에 루틴 관리가 잘 되면 하루 전체의 루틴도 잘 이어질 수 있기에 더욱 그렇다.
(암호화폐)
- 248
- 2025년이 암호화폐 소비 대국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 252~
- 스테이블코인 성공 여부는 디지털 자유은행으로서의 신뢰와 담보 투명성 확보에 달려있다.
- CBDC의 목표는 민간은행의 과도한 신용 창출 억제, 시스템 리스크 완화, 통화정책 효과 증대다. 실시간 결제, 낮은 송금 수수료, 금융 포용성 확대, 디지털 지급 인프라 고도화 등의 장점이 있다.
- 규제 환경, 발행사의 신뢰도, 담보 투명성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투자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핵심이다.
- 268
이더리움은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중시하는 보수적 노선을 걷는다. 그리고 솔라나는 속도와 사용자 경험을 우선한다. 두 플랫폼의 철학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당분간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274~283
- 비트코인에는 거래를 중개하고 기록할 은행, 즉 중앙 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비트코인 사용자(노드)들이 이 역할을 한다. 마치 경찰서를 대신하는 자경단처럼 말이다.
- 비트코인이 거래 기록만을 분산 저장한다면 이더리움은 전자화폐를 넘어 응용 프로그램 코드 자체를 블록체인에 올려 개인의 컴퓨터에서 분산 저장, 관리, 실행되도록 할 수 있다.
- 289
- 블록체인은 늘 한 가지 딜레마에 직면해왔다. 탈중앙성과 보안성을 지키면서 속도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다.
- 블록체인 생태계는 에너지 효율성, 보안성, 탈중앙성 사이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으며 PoW와 PoS를 넘어서는 하이브리드 구조와 신규 알고리즘도 제안되는 중이다.
- 295
- NFT, RWA는 운영 주체가 사라져도 소유권 정보가 블록체인에 남는다는 점에서 기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다.
- 299
DID는 기술을 넘어 정보 주권과 프라이버시를 회복하는 철학적 전환이다. 누가 나를 식별하고, 내가 어떤 정보를 제공할지 스스로 결정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민권이
- 304~305(암호화폐 특징과 기준)
-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 새로운 암호화폐에 투자할 때는 어떤 기술적 혁신이 담겨 있는지, 그 기술이 안전한지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 좋은 암호화폐를 고르는 기준은 단순하다. “기술이 뛰어난가? 커뮤니티가 활발한가?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가? 규제 리스크가 낮은가?”
(AI)
- 343
에이전트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해 동작시킬 수 있고,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실시간으로 이해한다. 또한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 하얀건 종이고 까만건 글씨로다… 너무 어려웠다ㅠㅠ 하지만 다 읽고 나니 완벽히 이해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익히 들었지만 애써 알고자 노력하지 않았던 주제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부록]
- 357~359
-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 잘 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 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 ETF 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따.
-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법이니까요.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BM1. 이제는 방법론을 넘어서 실제 시장에 적용하는 공부하기(전문가칼럼, 신문기사)
- 요즘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의 학습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투자를 하는 방법을 넘어 시장을 읽을 줄 알게 되는 것이 결국엔 투자자가 나아가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 스승님들이 계시는 이 환경 안에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앞으로의 시장에서 잘 적용해나가는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BM2.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ETF 등 간접적인 방식으로 투자한다.
- 금융시장은 이제 한 우물만 판다고 되는 것이 아닌 듯하다. 학습에 필요한 정도의 돈으로 간접적으로 투자해보자. 일단 지금은 말고…
BM3. 시장의 진리와 최근의 변화를 구분하기
- 이건 적용할 점보다는 추구미.. 지난 1년여간의 시장을 지켜본 결과 얼죽신이라고 하더라도 시장의 진리는 결국 '입지'였다. 이처럼 젊은 사람들이 불편한 게 싫어서 신축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라고 예상했던 '변화'는 입지 좋은 곳이 가장 선호되고 가격 또한 먼저, 많이 상승한다.는 '진리'에 뒤서게 된다.
- 이런 도서들을 통해 변화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에 있어서 진리는 무엇인지도 판별해나가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2026년의 키워드는 '소유권'일만큼 자산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접근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 내가 알아가고 있는 부동산도 실생활과 연관이 있지만 그 외 주식, 암호화폐, AI 등 좀 더 실생활에 깊숙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을 통해 자산의 눈덩이가 조금 커지고 나면 시장의 흐름을 투자에 빠르고 정확하게 적용하기 위해 다른 유형의 자산에 대한 이해도 필요할 것 같다.
다만 투자의 중심이 '나'인만큼 내가 가장 자신있는 자산을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다른 유형의 자산은 학습할 수 있을만큼의 종잣돈으로 경험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책의 마지막 즈음에 모르는 종목에 대해 ETF와 같이 간접적으로 투자한다고 하신 부분을 BM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