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를 쌓는 법칙을 발견하고
이를 나누는 부율입니다.
내일 매물임장을 가시는분,
내집마련을 위해 첫 부동산을 가시는 분들께!
매물임장시 무엇을 봐야하고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
매물임장을 잘못해서 협상에 실패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 보러 갔을 때 수천만 원의 손해를 막는
3단계 핵심 전략을 소개해 드립니다.
많은 분이 집 안의 모든 구석을
꼼꼼히 확인하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체크리스트를 채우는 모습은 매도자에게
'까다로운 매수자'라는 인상을 주어
협상을 어렵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인테리어비용: 투자용 가성비 샷시포함 올수리 견적 19평 2,000만원/ 24평 3,000만원/ 33평 4,000만원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잡아보세요.

집을 보는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확인해야 할 것은
나중에 수천만 원의 추가 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는 '치명적인 하자'입니다.
누수 보험 가입: 누수가 걱정된다면 월 만 원대의 화재보험(급배수 시설 누출 손해 특약)을 활용하세요. 수백만 원의 탐지 및 수리 비용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사와의 관계는 '티키타카'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집 안에서 매도자나 점유자가 있을 때는
가급적 말을 아끼는 것이 상책입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중개사분과 친해지고자
정보를 과도하게 오픈했다가 협상에서
손해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중개사는 매도자의 편이기도 하므로,
내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내 정보 지키기: 내가 가진 자금 상황이나 급한 사정 등을 중개사에게 과하게 오픈하지 마세요. 계약서에 들어갈 필수 정보(계약금, 중도금 여부, 잔금)만 공유하는 것이 협상에 유리합니다.
올수리 마인드, 3대 중대하자(확장·결로·누수),
그리고 내 정보 지키기.
이 세 가지만 명확히 기억하신다면,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인
수천만 원의 가치를 지키는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수억 원이 오가는 중대한 결정을 단 5분,
10분 만에 내려야 한다는
그 압박감... 내 집 마련과 1호기를
간절히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느껴본 무게일 것입니다.
저 또한 그 과정을 겪었기에 여러분의
그 떨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합니다.
오늘 공유해 드린 저의 3단계 전략이
여러분의 마음속 불안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작은 이정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진짜 내 집',
그리고 성공적인 ‘1호기’를 찾는
그 치열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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