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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44pg : 2026년 세계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지경학적 분절화 라는 키워드를 반드시 머릿속에 새겨두어야한다.
- 이제는 전체가 아닌 부분의 시대로 이해를 해야하는 것 같다. 하나의 학문 혹은 이론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시대가 왔고 더욱더 복잡하고 확률적으로 변한 것 같다.
83pg : 상법개정으로 그간 저평가받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
- 소위 말하는 박스피는 우리나라 주식을 풍자하는 용어로 사용되었지만, 25년 상법개정 이후 그리고 막대한 돈풀기로 인해서 20 ~ 21년 시기의 코로나 때의 주식 활황기를 보는 듯 하다. 그때와 지금의 다른 점이 있다면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더 매력적으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항상 저PBR, 저PER 등 미국 주식처럼 실적과 연동되지 않았던 국내주식들이 이제와서야 주목받는 듯하다.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이제서야 국내주식이 정상화(?) 되고 있는 것 같다.
매년마다 머니트렌드 책이 발간된다고 하는데 매번 읽어야 할만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주식, 부동산, 트렌드 등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해서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내’가 해야하는 투자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제일 마지막 장인 AI 내용은 2026 CES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미리 책으로 접하게 되어서 놀라웠다. 이미 책에서는 해당 기업들의 기술현황들을 알 수 있었지만 정작 주식투자(?)로 이어지진 못했다.
돈의 흐름을 서로 다른 분야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흥미로웠다. 이제는 하나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시대에서 여러가지를 알기 위해 이 책은 꼭 필요할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26년은 경제적으로 변곡점이 될 것 같다. 엄청난 상승도 아니고 엄청난 하락도 아닌… 26년 이후의 흐름이 하락으로 혹은 상승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며 ‘나의 돈’을 최대한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투자해봐야겠다.
저평가 우량주를 지속발굴해서 투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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