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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2026년, 돈의 흐름을 따라 지방투자 기초반을 들으며 돈 그릇을 키우고있는 행부맘입니다:)
이번 지투기 2강은 재이리튜터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재이리튜터님 강의는 이번에 처음 듣게 되었는데, 쏙쏙 와닿는 비유와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멘트 그리고 맛집리스트까지…알찬 임장을 위해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마음이 마구마구 전해지는 강의였습니다.
이번 2강에서 배우게 된 지역은 천안과 청주!
천안, 청주를 다룬 신문기사에서 삼성, 하이닉스와 같은 대기업 입주 기업이 늘어나고, 청년인구의 증가로 지방소멸을 걱정하는 지방 도시와는 다른 지역 분위기를 접하며 궁금하던 지역이라 더더욱 반가운 2강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천안의 생활권에는 서북구(불당, 성성, 백석, 두정, 쌍용, 차암)와 동남구(신부, 청수청당, 용곡신방, 봉명)가 있고, 청주의 생활권에는 흥덕구(복대, 가경, 테크노폴리스, 오송), 상당구(동남, 방서, 용정, 가좌장자), 청원구(율량, 오창), 서원구(사직, 모충, 산남, 성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안, 청주의 각 생활권에 대한 내용이 사실 방대하고 많았는데, 재이리튜터님의 실감나고 현장감있는 설명을 들으며 잠시 제가 천안/청주 여행을 다녀온 듯, 재이리튜터님의 많은 임장 노하우를 제대로 레버리지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안, 청주는 포함한 대부분이 지방/중소도시는 빈땅이 많아 입지가치보다 상품성이 우선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학군(지역내 선호 학군, 도보권 학원가, 커뮤니티)과 환경(상권, 브랜드, 택지)의 압도적인 선호도가 있는 지역은 입지가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식vs 입지,
무조건 연식 우선도 아니고, 항상 입지(위치)가 중요한 것도 아닌, 그 미묘한 차이를 구별하는 게 중소도시에서는 정말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이때 단지의 선호도를 판단하는 킬링 질문이 단지의 선호도를 판단하는데 효과적인 가늠좌가 되어 주었습니다.
(진짜 학군지인지 판별)
Q. 학군으로 이사올 정도인가? 나라면 여기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가?
(공급의 찐 영향 판별)
Q. 내가 천안사람이라면 이사갈까? 나라면 어디에 살고 싶을까?
(구축 투자 관련/저가치, 저평가 판별 질문)
Q. 돈을 더 주고라도(전세 올려주면서라도) 살고 싶은 단지인가?
이런 질문들을 통해
부동산 투자도 사람의 선호, 심리를 파악해야 돈을 버는 투자를 할 수 있음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 원칙을 적용하고 가격과 가치를 비교평가를 할 때 투자자입장에서만 판단하지 말고, 실제 거주하는 거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아야 해답이 보일 수 있음을 지방투자를 배우며 깨닫게 됩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선호도가 헷갈릴때는 질문해보기
“나라면 여기 이 가격 주고 살까? 전세를 올려가며 살고 싶을까? 이사오고 싶을까?”
지방 기회 잡는 법 적용 - 구별1,2등 랜드마크 트레킹→ 생활권별 랜드마크 트레킹(상승 흐름 파악)
- 전세 트레킹 : 저평가 타 겟단지 전세 실거래가, 호가, 물량 파악, 전세 실거래 알람설정
4. 지방 단지 임장에서 압도적인 상품성을 보여주는 단지 찾는 법 : 신축 브랜드 대단지(브역대신평초), 조경(잔디 다양하게 촘촘히), 고급화 커뮤니티(수영장 조식 등등), 특화설계(커튼월룩, 문주 등)
→ 최근 수성구에 분양한 어나드범어가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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