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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타인]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독서 후기~!

26.01.18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2. 저자 및 출판사 : 보도 섀퍼 / 토네이도미디어그룹

3. 읽은 날짜 : 2026.01.03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9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성공을 위해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30가지를 정하고 그 이유와 방법에 대해 나열하고 있다. 읽다보면 어디선가 읽어본 듯한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걱정과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은 데일카네기의 저서와 일맥상통한다. 물론 저자가 수많은 책을 읽고, 수백명의 부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그 내용을 집대성한 내용임에는 분명해 보인다. 성공에 대한, 또는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들의 내용을 다시 모아서 재편집한 느낌이 있지만 책의 목차만 잘 들여다 본다면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며, 어떻게 삶을 변화해야 하는 지에 대한 고찰(考察)을 엿볼 수 있다. 그럼에도 다른 책의 내용과 다소 중복된 내용이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 않나 싶다.

 

STEP2. 책에서 본 것

 

[첫 번째 습관 - 결정을 내려라]

#결정 #변화 #결단 

우리는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틀 속에서 변화를 꿈꾸지만 현실은 마지못해 출근을 하는 일상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이런 상황을 작은 구멍 속에 든 돌을 움켜쥔 원숭이에 비유한다. 변화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결정을 내리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중요한 결정은 나중에 미룰 수 없다. 신속하게 결정하고 빠르게 행동에 옮기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두 번째 습관 - 배우고 성장하라]

#배움과 성장 #진화 #변화 

저자는 조개의 삶과 독수리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조개의 삶은 변화가 없는 일상에서 늘 제자리에 머무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독수리가 되려면 분명 그 댓가를 치러야 한다. 수많은 어려움과 실패가 기다리고 있다. 결국 독수리의 자유를 얻으려면 똑같이 주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실패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배움과 성장이 없어도 삶에 해롭다는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그 과정 또한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아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겉으로 보아선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차이는 점점 커지게 된다. 1퍼센트의 기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이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극명한 예가 되어준다. 

 

[세 번째 습관 - 시간과 함께 뛰어라]

#비극 #시간 #시간 관리 #여유 

비극도 삶의 일부다. 어떤 누구도 비극을 피할 수 없다. 슬픈 일을 겪고 나서야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나를 힘들게 하는 어려움과 고민이 5년 후에 얼마나 남아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보면 답은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 라고 나온다. 내 경험만 비추어 보아도 불과 3년 전에 했던 고민의 대부분이 사라졌다. 하지만 그냥 사라진 것은 아니다. 고민 해결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쌓이고 쌓여 오늘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대신 새로운 고민들이 생겨났지만 이 또한 다가오는 5년 후면 모두 사라질 것이고, 새로운 어려움과 고민이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노력과 함께 필요한 것은 삶의 방향과 관점을 전환할 생각과 여유와 시간이다. 

 

[네 번째 습관 - 폭을 좁혀 깊게 파라]

#집중력 #실패 #수많은 시도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많은 시도를 하지 않았고, 많은 실패를 겪지 않았기 때문이다. 돈을 벌기 위해선 분명한 결과를 내야 하는데 성공의 결과 못지 않게 실패의 결과도 풍부하게 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고도의 지식,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많이 행동하고, 많이 실패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겪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실행에 옮긴다.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실패를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습관 - 업적을 쌓아가라]

#업적 #그릇 #오만함 #무지 

변화를 위해선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변화해야 한다. 그것이 가장 쉽고, 가장 확실한 길이다. 상황이 나아지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큰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큰 돈을 모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국 큰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 내용은 다른 자기계발서에도 가장 먼저 나오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릇을 키우지 못하는 6가지 이유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은 무지(無知)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단원의 실천 연습에 독서 시간을 한 시간 이상 확보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여섯 번째 습관 - 저스트 두 잇]

#나이키 #Just Do It #폭포증후군

‘저스트 두 잇’은 나이키를 성공적인 기업으로 만든 대표적인 말이기도 하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냥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고, 조금 더 일찍 행동에 옮기는 것을 뜻한다. 적절한 타이밍은 없다. 일찍 행동에 나서고 실수를 빨리 겪는 것이 중요하다고 위너들은 말하고 있다. 기회를 얻은 다음 노력하는 것은 이미 늦은 것이다. 하루 빨리 실행에 옮기고, 노력하다 보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실행을 미루는 게으름뱅이에겐 어떤 기회도 없을 것이다. 

 

[일곱 번째 습관 -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스트레스 #성공에 대한 기대치 #휴식 #아무것도 하지 않기

스트레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성격 자체는 건강하다. 이 스트레스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는 오롯이 나에게 달려 있다. 스트레스는 피할 수록, 두려워 할수록 우리를 더 가열차게 몰아칠 것이다. 결국 우리가 스트레스에 대해 취할 행동은 묵묵히 앞으로 나가면서 일어난 일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드는 24가지 규칙을 보면서 그 중 몇 가지를 다시 추려 보았다. 타인을 차단하는 법을 배워라. 연속적인 성공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라. 행동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을 정해 놓고 지켜라. 그리고 대화를 할 때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해야 한다는 말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만한 내용이었다. 

 

[여덟 번째 습관 - 어려움을 돌파하다]

#포기 #어려움 #두려움 

이번 파트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오직 이것 뿐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우리는 성공을 원하고 있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성공은 등산에서 정상에 올라선 것처럼 정점을 찍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두렵고, 어려운 과정을 끊임없이 극복하는 과정에서 오는 성장을 경험하는 일련의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그 과정에서 마주한 두려움을 통과했을 때 우리는 실력, 안목, 통찰을 쌓아나가게 된다. 결국 이런 일련의 과정을 오랜 시간 거치면서 시나브로 자라난 인사이트가 폭발하는 순간이 바로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파트였다.

 

[아홉 번째 습관 - 뛰어난 ‘처음’을 만들어라]

#뛰어난 처음 #성공한 사람 1호 #창의력 #연습

우리가 가는 길 위에는 우리의 목표를 이미 이룬 사람이 남겨 놓은 발자취가 있다.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애쓰지 말고, 이미 우리가 가진 목표를 이룬 1호를 만나 그가 걸어온 길에 대해 배우는 것이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다. 1호의 경험과 통찰이 필요하지만 그에 앞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기본기다. 그리고 기본기를 쌓는 과정은 지루하고 반복적이다. 또 처음이 중요하다. 그것도 기본기를 탄탄히 다진 처음 말이다. 이것은 다른 자기계발서에서 자주 언급되는 내용으로 성공한 부자들이 항상 강조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열 번째 습관 - 태도가 팔 할이다]

#추진력 #좋은 속도

추진력은 일을 되게끔 하는 것을 의미한다. 빨리 성장하는 신입사원은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좋은 태도’를 지니고 있다. 그것은 ‘속도’를 의미하기도 한다. ‘실력은 기본 엔진이다. 태도는 그 엔진을 돌리는 힘이다’ 라고 위너들은 말한다. 결국 다른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성공의 시작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

 

[열 한 번째 습관 - 신의 테스트를 통과하라]

#쳇바퀴 #익숙함 #시각화 

우리는 쳇바퀴 안에 갇혀있다. 초중고교를 나오고, 대학을 진학한 후 취직을 하는 일련의 과정을 그대로 답습한다. 이것은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이고, 이 쳇바퀴를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경쟁자의 절반 이상은 이긴 것이라고 위너들은 말하고 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쳇바퀴를 돌리는 삶을 살고 있지만 그 누구도 불행을 피할 수는 없다. 불행은 신이 내린 테스트이고 이 테스트를 통과한 사람만이 성공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이런 불행과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지혜가 생겨나게 된다. 즉, 불행, 슬픔, 좌절이 우리에게 다가오면 정신차리고 집중해야 한다. 이건 신이 준 기회이기 때문이다. 익숙함을 버리고, 미친 사람 취급을 받더라도 파격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그것을 위해 ‘시각화’가 필요하고 내가 원하는 혹은 목표로 하는 것들을 쭉 적어나가는 것은 중요하다. 익숙하고 편안하게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미친듯이 전력질주하고, 지독하고 파격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열 두 번째 습관 - 이유를 찾아라]

#운동 #금주와 금연 #작심삼일 

수십억원짜리 경주마에게 술, 담배, 햄버거, 튀김을 주면서 밤새 핸드폰과 텔레비전을 틀어놓으며 시끄럽게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런 모든 것을 우리 몸에 이런 일들을 자행하고 있다. 부자가 되기 이전에 해야 할 일은 건강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다. 술과 담배를 끊고, 운동하고, 독서하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맹목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할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래야만 작심삼일을 끊어내고 평생을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열 세 번째 습관 - 세 개의 그룹을 받아들여라]

#비난 #중립 #열광

우리의 삶에는 세 그룹의 사람들이 반드시 존재한다. 비난하는 사람들, 중립적인 사람들, 열광하는 사람들이 그것이다. 모든 사람을 나에게 열광하도록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을 하든 이 세 그룹의 사람들은 반드시 만나게 될 것이고, 나의 아이디어와 제품은 조롱, 비판, 인정이라는 세 단계를 거치게 된다. 정당한 비판은 기꺼이 받아들이고, 타인의 지적을 경청하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관심이 없으면 비판도 없다. 인터넷에 비난의 댓글을 다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이유도 없다. 그냥 사람들이 댓글로 인해 고통받는 것을 즐길 뿐이다. 그러므로 도움이 되는 비판은 받아들이고, 무작정 하는 비난에는 관심을 끄도록 한다. 나에 대해 비판하고, 논쟁이 일어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대신 나에게 더 집중하고, 나로 인해 찬반 논쟁이 벌어지면 이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열 네 번째 습관 - 10퍼센트 더 하라]

#최선 #110퍼센트

최선이라는 말의 함정에 빠져선 안된다. 최선은 대체로 변명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의 최선에 속지 말고, 어떤 일을 하든 10퍼센트 더 할 것을 위너들은 주문한다. 10퍼센트는 고통과 직결된다. 과정에서 오는 고통보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오는 고통은 더 크게 다가온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보다 남들보다 10퍼센트만 더 한다는 생각으로 나아가야 한다.

 

[열 다섯 번째 습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라]

#좌절과 공포 #침착함 #결정권

모든 사람에겐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는 이것을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느냐 이다. 위너들은 문제를 대하는 자세로 3가지를 꼽고 있다. 첫째, 문제는 결코 최종적인 상태라고 여기지 않는다. 둘째, 하나의 문제가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셋째, 문제로 인해 자책하지 않는다. 결국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관점이 진짜 문제이다. 위너들은 문제를 도전, 기회, 심지어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로 인식한다. 삶은 결코 수월해지지 않는다.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역량이 커지고,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열 여섯 번째 습관 - 오래된 습관을 떠나라]

#습관 #최악의 고용주 

똑같은 루틴으로 오래된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는 것은 부자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단순히 생계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부자가 되고 싶다면 새로운 목표가 필요하고 그만큼 실력과 능력을 담아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하다. 즉, 최악의 고용주는 나쁜 습관이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선 철저한 자기 통제력과 자기 결정력이 있어야 한다. 내가 통제할 수 있고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들은 남기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모두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가장 빨리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한다’, ‘금주와 금연’, 운동과 같은 습관들은 내가 통제할 수 있고,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의 대표적인 예이다.

 

[열 일곱 번째 습관 - 터닝포인트 구간에 있어라]

#터닝포인트 

손에 닿을 수 없는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내 삶을 맞추는 것은 터닝포인트를 위한 시작이다. 삶에 목표를 맞추면 유리병 속의 호박이 되어 유리병 만큼만 자라게 된다. 기대가 없는 삶이냐, 기대가 충만한 삶을 살 것이냐는 내 열망의 크기에 달려 있다. 위대한 목표를 위해 10퍼센트 더 하는 삶을 사는 것은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이렇게 질문한다. ‘나는 지금 터닝포인트 구간에 있는가?’

 

[열 여덟 번째 습관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라]

#이해와 관용 #친절과 호의 #사랑

내가 잘되기 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타인도 똑같이 잘되길 바라는 진정한 소망이 전제된다면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이것의 근본은 사랑이다. 타인은 설득의 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논쟁은 불필요하다. 상대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상대방을 격려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만 하고, 상대방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비판을 삼가고, 실수에 대해 사과하고, 제안할 것이며, 적게 말하고 경청하고, 상대방의 말은 절대 끊지 말 것이며, 미소를 짓고, 상대방의 장점을 부각시킬 것이며, 빠르게 용서해야 한다. 인간관계에 대한 이런 내용은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과 그 내용이 상당 부분 부합된다. 질투와 분노, 증오는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들은 상대에게 계속 머물러 있게 된다. 

 

[열 아홉 번째 습관 - 핑계에 걸려 넘어지지 마라]

#핑계와 변명 

핑계는 성공에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다. 핑계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훼방꾼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주변 상황에 신경쓰지 않고 많은 일을 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몇 가지 일만 놓치지 않고 수행한다. 핑계와 변명에 익숙한 사람은 책임지지 않으려 한다. 핑계를 대지 않으려면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목표 달성에는 필요한 것들과 방해가 되는 요인을 함께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 방해 요인들을 잘 다루는 법을 습득한다면 방해 요인들을 핑곗거리로 만드는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 즉, 핑계는 내가 선택할 권리를 타인에게 넘겨주는 것을 의미한다. 

 

[스무 번째 습관 - 마지막 날까지 하이퍼포머가 되어라]

#실천 #생산성 #3일 법칙 

자신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은 설득력이 훨씬 커진다. 중요한 리더가 될수록 신뢰는 ‘지위’가 아니라 ‘행동’에 의해 강화된다. ‘나 때는 말이야’ 라는 말에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세일즈맨은 과거의 업적이 오래가지 않는다. 다른 직업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과거의 영광보다는 현재 이루어 낸 성과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좋은 리더는 자신의 열정과 능력과 비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다. 호언장담은 결코 행동을 이기지 못한다. 가시적인 성과를 직접 보여주는 것만큼 설득력있는 것은 없다. 사흘마다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사흘에 한 번은 용기와 동기, 함께한다는 마음을 동료나 직원들에게 전달해 주어야 한다. 좋은 성과에 취하지 말고, 저조한 성과에 좌절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꾸준히 질문한다. ‘나라면 나 같은 사람을 상사로 두고 싶겠는가?’

 

[스물 한 번째 습관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조급함 #중요한 일 #완벽주의

사소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즉시’와 ‘조급함’은 완전히 다른 의미다. 중요한 일을 즉시 실행하지 않으면 우리는 늘 조급함에 시달리게 된다. 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먼저 하려면 하고 싶지 않고, 불편한 일을 먼저 해야 한다. 완벽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물 두 번째 습관 - 책임을 다해 자유를 얻어라]

#책임 #삶의 결정권 #자유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자기 삶의 결정권을 행사하라는 뜻과 같다. 즉,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통째로 타인에게 넘기는 사람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 빅터 프랭클은 인간의 마지막 자유는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가질 것인지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책임을 맡는 자리에 서게 되면 리더십을 갖추게 되고, 창의력이 활성화되며, 성공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된다. 삶의 선택권도, 꿈을 실행할 지의 여부도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에 책임을 다하는 태도다.

 

[스물 세 번째 습관 - 감사하라] 

#걱정 #감사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에서 나온 내용을 옮겨 담은 듯한 느낌이다. 걱정의 반대말은 감사라고 이야기 한다. 감사는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 시작된다. 걸을 수 있음에, 볼 수 있음에, 말할 수 있음에, 읽을 수 있음에, 몸을 쉴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짐에, 일할 수 있음에, 따뜻한 식사와 휴식을 취할 수 있음에 늘, 충분히 감사한다. 걱정으로 인한 두려움에 대처하는 해법은 감사하는 것이다. 걱정하기 전에 빨리 행동하고, 영감을 주는 음악을 들으며, 감사 일기를 써야 한다. 걱정은 언제나 전체의 아주 작은 일부일 뿐이다. 

 

[스물 네 번째 습관 - 나만의 재능으로 살아가라]                                                                                                  #재능 #인내심 #믿음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자리가 있다. 나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릴 일이 있고, 그것을 찾아내는 데에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위너는 자신의 재능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타인의 얉은 평가와 겨우 몇 번의 도전으로 자신의 재능을 판단하면 큰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성공은 재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재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감사하고 집중하면서 자신의 재능이 꽃을 피워내기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언제나 이긴다. 

 

[스물 다섯 번째 습관 - 내어주고, 용서하라]

#주고 받기 #용서

여유 있는 삶이란 타인에게 기꺼이 내어줄 수 있는 삶을 의미한다. 주고 받는 것은 우리 삶의 핵심적인 시스템이다. 그리고 이것은 일종의 에너지 흐름이다. 내가 얻고자 하는 것만큼 줄 수 있어야 한다. 기쁨이면 기쁨을, 사랑이면 사랑을 주면 되고, 물질적 여유를 원한다면 남들이 부자가 되는 것을 도우면 된다. 내가 긍정적인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들을 돌려받을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몰아내고 행복과 평화를 원한다면 타인을 용서하고 행운을 빌어주어야 한다. 

 

[스물 여섯 번째 습관 - 돈, 차갑고 현명하게 다루어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 #거위계좌 #계좌 모델 #통장 쪼개기

거위계좌를 만들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키워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버는 것보다 덜 쓰는 것이다. 저축 습관을 만들기 위해 적립계좌(거위계좌)를 만들어 매달 자동이체가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이 계좌에 있는 돈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절대 손을 대선 안된다. 재정 관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통장 쪼개기와 절약, 저축은 단순한 습관이 아닌 하나의 시스템으로 내 삶에 자리 잡아야 한다. 

 

[스물 일곱 번째 습관 - 자신에게 시간을 선물하라]

#대나무 #이직 #장기 근무자 #5년 일기 

대나무가 자라는 과정은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자가 되어가는 우리의 모습과 거의 흡사하다. 새로운 도전의 결실을 얻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 적어도 4년 이상은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어느 순간 몰라보게 성장한 자신과 마주할 것이다. 마치 대나무밭에서 대나무가 자라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직장을 이직하면 지금 보다는 더 나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가치를 인정받는 사람이라면 자신보다 세상이 그 가치를 더 빨리 알아채고, 영입 제안을 받게 된다. 이렇게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끈기와 인내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해야 한다.

 

[스물 여덟 번째 습관 - 롤모델을 찾아내라]

#롤모델 #벤치마킹

요리에서 레시피가 중요한 것처럼 성공의 길을 걸어본 사람과 함께 하는 것만큼 성공으로 가는 길에 더 확실한 방법은 없다고 할 수 있다. 잘하는 사람을 모방하는 것은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다. 롤모델은 반드시 거창한 인물일 필요는 없다. 내가 배우고자 하는 장점과 강점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라도 롤모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나를 꼭 필요로 하는 그룹에 속한다면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과정에서 좋은 변화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스물 아홉 번째 습관 - 불만은 훌륭한 연료다]

#감사 #만족 #불만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삶의 일정한 부분에 불만을 품고 있다. 만족할 줄 모르는 태도가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다. 감사는 행복에 이르는 열쇠고, 만족하는 사람은 성장을 멈춘 사람이다. 식당에서 아무것도 주문하지 않으면 어떤 음식도 먹을 수 없는 것처럼 간절히 원하면 만족하지 말고, 불만을 가져야 한다. 불만은 자유에 도달하는 열쇠다. 만족하지 말고, 불만을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 불만은 내면에 존재하는 삶의 중요한 원동력이다. 

 

[서른 번째 습관 - 독수리가 되어라]

#독수리 #오리

저자는 마지막 장에서 위너와 일반인들을 독수리와 오리에 빗대어 그 특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오리와 독수리의 차이점을 통해 결국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그 지향점을 알려주고 있다. 독수리는 높이 날아오른 만큼 멀리 바라보고, 크게 행동하지만, 오리는 늘 물가에 머물면서 항상 같은 것만 보고 듣게 된다. 어미 독수리가 새끼들을 키우는 과정에서 독수리가 왜 성공한 리더의 상징인지 알려주고 있다. 독수리를 통해 사람들은 에너지와 도전정신, 용기를 얻게 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이 책은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집대성한 하나의 요약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이 책은 위너 즉,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30개의 습관이라는 형태로 잘 나타내고 있다.

3.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실행력, 수많은 실행을 통한 실패 경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인사이트라는 순환 과정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4. 실천 연습에서 정리한 내용과 질문들을 통해 내가 현재 실행해야 할 구체적인 실천방법이 각 단원(습관)마다 잘 정리되어 있었다.

5. 모든 것을 다 실천할 순 없겠지만 이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몇 가지만 꾸준히 실천한다면 더 많은 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6. 앞서 읽은 ‘불변의 법칙’처럼 성공한 사람들의 불변의 법칙이라 보아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7. 결국 책 제목처럼 이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을 꾸준히 반복 실행하여 내 몸속에 새겨 넣어서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어려운 일임을 깨닫게 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늘 그랬던 것처럼 독서와 운동을 꾸준히 할 것이다.

2. 배려와 나눔, 경청, 칭찬, 격려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행동을 꾸준히 할 것이다.

3. 단순함에 진리가 숨어있음을 생각하고, 저축, 독서, 운동은 평생 해 나가도록 하겠다.

4. 기대치를 낮추고, 스스로 어떻게 하면 성장할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도록 하겠다.

5. 핑계를 없애고, 책임감을 키워 내가 하는 모든 행동에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겠다.

6.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기와 글쓰기를 꾸준히 하여 내가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만들도록 하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14) 삶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중략)- 그 결정을 위해 내가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P. 23) 신속한 결정의 열쇠는 자신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

(P. 40)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를 때는 그 모르는 것을 걱정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P. 52)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실패를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 78) 스트레스는 우리의 ‘두려움’을 먹고 자란다.

(P. 80) 연속적인 성공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라.

(P. 88) 강해지려면 외부로부터의 타격이 필요하다.

(P. 133) 관심이 없으면 비판도 없다. 누군가의 비판을 듣는다면, 늘 그것을 애정어린 조언으로 받아들여라.

(P. 140) 현재의 최선에 속아서는 안 된다.

(P. 167) 삶에 목표를 맞추면 유리병 속 호박처럼 된다. 목표에 삶을 맞춰야 한다. 

(P. 180) 상대의 말을 끊는 것은 최악이다.

(P. 184) 질투와 분노, 증오도 -(중략)-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들은 상대에게 계속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다.

(P. 195) 자신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은 설득력이 훨씬 커진다.

(P. 209) 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먼저 하려면 -(중략)- 하고 싶지 않고, 불편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다.

(P. 219)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에 책임을 다하는 태도다.

(P. 243) 아무리 많이 버는 사람도 모으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P. 247) 정말 당신이 가치가 있는 인재라면 당신 자신보다도 세상이 그 사실을 더 빨리 알아챈다.

(P. 254) 당신을 꼭 필요로 하지 않는 그룹은 당신의 삶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P. 269) 오리들은 상황을 저주하고, 독수리들은 상황을 변화시킨다.


댓글


짱이사랑맘
26.01.19 00:00

넘넘 수고하셨어요~ ^^ 정말 좋은 책인데 저도 다시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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