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를 넘어
잘 하는 투자자가 될 우주추쿠입니닷~!!!

222 + 109 + 53 + 217
이게 무슨 숫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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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km + 109km + 53km + 217km
=601km
지난 금요일 투자방향성을 결정하기 위해
제가 다녀온 3 곳의 앞마당 간
이동 거리입니다.
이번주 주말까지
투자 방향성을 결정하기 위해
제 투자금으로 볼 수 있는
3 곳 앞마당의 단지들을
하루라는 시간 동안 보고 왔어야 했습니다.
‘나 할 수 있을까?…’
세 지역을 하루만에 운전으로 이동하기는 무리인데…
그냥 한 지역만 정해서 갈까?
A지역에서는 단지 하나만 볼건데
굳이 직접 가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이걸 보지 않고 방향을 결정했을 때
후회가 남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 때
후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내가 직접 매물을 눈으로 확인하고
현장의 거래 분위기를 느껴보고
가격의 네고 가능성을 확인해 봤을 때
후회가 남지 않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당연히 해야 하니까!’
투자방향성 결정을 위한 앞마당 매임은
내가 할 수 있을까 없을까를 망설일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내 투자를 위해서
그냥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A광역시로, A광역시에서 B광역시로,
B광역시에서 C중소도시로, C중소도시에서 집까지
총 601km가 되는 거리를 이동하면서
아침7시에 출발해서
새벽 12시 30분 집에 도착하기까지
너무 고되기도 하고
길에 쏟은 시간도 많긴 하지만
그에 대한 결과로
저는 투자 방향성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일은 한발 뒤로 물러나고 싶고
결정을 내려야 할 때를 미루고 싶고
어렵고 힘든 일은 피하고 싶은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에
회피하고 싶은 마음, 두려운 마음은 잠시 내려 놓고
내 투자를 위해 당연히 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