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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돈의 대폭발
2. 저자 및 출판사: 손진석
3. 읽은 날짜: 1월 4일 ~17일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세상은 이미 자산 불평등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통화량의 의미를 모르면 부자가 되기 어렵다.
‘정전분리’ = 정치와 돈이 분리된다.
1. 돈이 폭발한다
M2 현금에다, 현금은 아니더라도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에 담긴 돈을 합친 개념
M2 38년 사이 84.5배 증가 vs GDP는 24.3배 증가
1986년 47.9조
2024년 4045.6조
통화량 자체만 볼 것이 아니라 경제 성장 속도 (GDP)와 함께 보 것
GDP vs M2
2000년 675조원 691조원 (근접함)
2024년 2549조원 4045.6조원 (갈수록 차이가 벌어짐)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그만큼 돈의 가치는 빠르게 하락한다.
GDP와 M2의 상관관계 연구하기
경제 성장 속도가 낮아지자 금리를 낮춰 경기를 띄우려는 부양책이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2010년 이후 금리 인하는 더욱 두드러짐.
통화량 증가분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80%
대출-통화량-집값 모두 연결되어 있다.
돈이 흔해지고 정부 지출이 늘어나는 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자주 집행하기 때문이다.
돈이 지나치게 늘어나면서 자본 투자가 늘어났다.
돈이 흔해질 때 아파트값, 땅값이 오르고 주식시장에 돈이 쏠리는 이유다.
통화량과 증가 속도가 거의 같은 지표 1) 자산 규모 상위 0.1%가 보유한 순자산 2) 집값
돈의 거리를 좁혀야 한다.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기관 투자자들과 ‘돈의 거리’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
>미국에서 물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는 올릴지 내릴지,
>그런 영향으로 한국은행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미리 점쳐 보는 촉을 키워야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2. 대한민국은 ‘대출 잔치’중
가계부채> 가계대출
전세대출을 전세금을 높이고 집값을 밀어 올리는 요인이 됨.
금융시대 신흥귀족 대기업 정규직 >상속세, 법인세로 직원 임금 상승 (상속세 제도로 투자가 밀리는 양상)
높은 연봉을 받는 대기업과 금융회사 임직원들은
대출을 많이 일으켜 수도권의 비싼 아파트들을 많이 샀다.
이로 인해 통화량이 확 늘고, 자산 불평등 수위가 높아졌다.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으로 직업 안정성 크게 향상> 평균 근속연수를 늘림. 약 20년
시간이 갈수록 40대들이 빚을 더 많이 냄.
대기업들의 연봉 급상승과 고용 안정성 대폭 상승으로
가계 대출이 엄청나게 늘고, 통화량이 폭발하고,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놀랄 정도로 뛴 것이다.
3. 세계는 돈 풀기 경쟁중
글로벌 통화량 추이를 통해 세계적인 돈의 흐름을 감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2000년 IT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돈 풀기 속도가 더 가팔라짐. 국채 발행을 크게 늘려 갖가지 보조금을 뿌림.
유례 없는 돈 잔치고 주가는 폭등, 부동산 가격도 오름세
미국 금리와 통화량이 한국에도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미국의 통화량이 단기간 늘어나는 힘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강하다.
통화량이 엄청나게 들쑥날쑥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뜻이기도 하다.
통화량을 늘리는 원천은 국채를 발행하는 것 =
통화량이 거대하게 불어나는 광경뿐만 아니라 막대한 빚에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 관심을 갖고 계속 지켜봐야 한다.
중국 -돈을 많이 풀어도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는 상황
돈은 넘치지만 소수의 자본가와 기업이 쥐고 있기 때문
유럽 국방비 지출 확대와 재정 악화
4.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미국은 빅테크를 앞세워 나아갈 때 유럽은 굴뚝 산업을 부둥켜 안고 있었다.
쏟아진 돈은 미국의 거대 기술 기업에 흡입
빅테크7사(애플, 엔비디아,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테슬라)를 총칭하여 매그니피센트7이라 부름.
2025년 7월 중국, 일본, 인도의 모든 상장사 시가총액을 더해도 매그니피센트7에 미치지 못할 정도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마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탐색하면서
엄청나게 불어난 각 국의 돈의 파도가
미국 주식 투자로 급격하게 쏠리고 있다. 이는 큰 흐름!
5. 미국은 ‘빚의 제국’
50년 연속 무역적자 미국, ‘무이자 국채’ 내놓나
달러는 유일한 기축 통화.
6. 새로운 돈의 출현
가상화폐는 정형화된 공적 기관의 통제에서 벗어난 돈
정부가 가상화폐를 각자 유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지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돈이 홍수가 된 시점에 비트코인은 새로운 투자 대상을 찾는 인간의 열망을 충족시켰다.
미국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표로 연결된다.
미국 정부와 트럼프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면서 투자 기회가 어디에서 생길지 미리 점쳐 보는 사람이 앞서 갈 것이다.
브릭스페이 - 가상화폐를 통해 서방의 금융 제재를 우회하고, 달러 의존도를 낮추며, 브릭스 국가들과의 경제 협력을 강화
7. 돈의 대결
달러 가치가 계속 유지되려면, 미국 국채를 사려는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
스테이블 코인 - 코인 하나 가격이 ‘1달러’처럼 특정 국가 화폐 가치와 연동되는 가상화폐
지금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대부분이다. 결제 수단으로는 안정적.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핵심 가상화폐는 국가의 전략 비축 자산으로 쌓아가고
스테이블 코인은 국채 수요를 떠받치는 수단으로 인정
스테이블 코인이 달러와 가치가 연동되기 때문에 다른 가상화폐를 사기에 용이함.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가치를 저장하는 투자 자산의 성격이 강하고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달러’로서 거래의 매개체라는 성격이 강해 결제 수단으로서 활용도가 더 높다.
상황에 맞게 양쪽에 배분을 현명하게 하는 게 좋다.
스테이블 코인이 돈의 양을 크게 늘리는 발화 장치의 하나로 작동할 수 있다.
트럼프는 비트코인와 가상화폐를 이용해 미국 정부의 부채를 해결하고 달러 위상을 더 높여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8. 뒤집히는 경제 공식
저물가 저금리
일본을 지탱해주는 건 막대한 해외 투자 배당금
해외에 투자한 자산에서 들어오는 막대한 배당금과 채권 이자가 일본을 떠받치고 있다.
우리도 주요국 정부의 정책 의도를 꿰뚫고 필요한 메시지를 이해하려 애써야 한다.
9.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M2와 아파트값의 장기 추세는 엇비슷한 속도로 움직인다.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의 가격 추이와 M2 증가 속도를 비교해보라.
훨씬 정밀하게 경제를 분석하고 전망할 수 있다.
우리나라 LTV 한도는 지역에 따라 40~70%사이로 안정적이다.
또한 가계부채가 고소득자에게 집중돼 있다는 점도 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그래서 가계부채가 많다고 해도 금융시장이 무너질 확률이 높지 않다.
돈을 빌려 신용을 창출한다는 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욕심을 내는 게 무리가 아니라면 스스로에게 이로운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높다.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다.
신문 기사를 그냥 지나치지 말자.
이 책을 통해 반복되고 있는 돈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여태 미국, 유럽 등 세계의 뉴스에 대해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다소 어렵고, 나와 관련 없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
이건 너무 근시안적인 생각이었다 ㅠㅠ
투자의 기회가 어디서 발견될지 모르니
뉴스, 신문 등 주의 깊게 보고,
미국이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유럽은 또 어떻게 정책을 펼치는지
관심을 갖고 나의 투자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해야겠다.
21세기의 두 번째 25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위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돈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뉴스, 신문을 꾸준히 읽으며
나의 투자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꾸준히 내 생각을 쓰며 정리해보아야겠다.
현재 내 마음대로 생각 정리 중이긴 하나,
기본 상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경제 관련 전문가가 쓴 책을 보며
어떤 흐름으로 경제, 역사가 흐르는지 파악하여
투자를 잘 해나가야겠다!!
돈의 거리를 좁혀야 한다.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기관 투자자들과 ‘돈의 거리’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
>미국에서 물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는 올릴지 내릴지,
>그런 영향으로 한국은행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미리 점쳐 보는 촉을 키워야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2026년 독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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