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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서]알쓸 신잡 지방 투자의 모든 것_지투기 2주차 강의 후기(재이리 튜터님)

26.01.19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하면서도 임장가는 날이면 부쩍 추워지고 눈도 오는 요즘 날씨인듯 합니다.

임장가려하면 부대끼게 하는 가장 방해되는 요소가 날씨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2주차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는 작정하고 다 알려줄께의 강의인 것 같습니다. 

(필히 200%로 다시 들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 해봅니다.)

 

지방 투자 기준 명확하게 하기

 

지방이라고 하면 환경과 상품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접근하게 됩니다.

지방 투자에서 기본적으로 생각을 갖추고 봐야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모든 단지를 환경과 상품성(브랜드, 신축, 택지등)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생활권의 가치와 선호도를 기준으로 가격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랜드가 아쉽지만 신축이고 외곽인 단지와 선호 중심지의 준신축으로 브랜드이지만 단지는 조금 아쉬울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결론은 나라면 이 곳에 살고 싶을까? 외부에서 들어올 수요인가를 보고 접근해야 한다고 합니다.

비교적 판단하기 좋은 또 하나의 지표는 전세가입니다. 전세가는 실수요 가치로 

전세가가 비슷하고 매매가도 유사하지만 생활권 선호도의 차이가 있다면 선호 생활권 단지가 저평가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튜터님의 꿀팁이였네요.)

단순 숫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치 기준으로 선호 생활권 그리고 단지의 입지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정합성이 있는 매커니즘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생활권의 위상은 차이가 있지만 압도적 브랜드와 대단지의 선호 수요가 있는 단지와 서로 비교한다면 단지별 전세 상황, 수리 상황등 매물의 단계로 들어가서 비교하라는 명쾌한 답변은 단지대 단지만 보고 비교하는 좁은 시야를 확장하라는 의미로 한 발짝 뒤로 서서 보게 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방은 지방, 수도권과 다르게

 

지방을 볼 때 수도권을 보는 사고와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는 신축이라도 주변이 비균질하니 별로야?”

지방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비선호도의 크기에 따른 영향성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신축이고 브랜드라면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방 출신인 저도 좀 이해하기 어렵기는 한 부분이지만 

이 사고를 장착하고 지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중소도시는 더욱이 그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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