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포도링입니다.
오늘은
용인 수지의 급격한 상승에 영향을 준
“입지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흔히 우리가 “입지”라고 하면,
뭐를 떠올리시나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입지의 정의는
“인간이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하여 선택하는 장소”
입니다.
너바나님이 열반기초에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죠.
“사람들은 먹고 살기위해 거주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
우리가 경제활동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입니다.
사실 거주지의 환경이나 학군은 부수적인 것이죠.


최근 수지의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고 있습니다.
와 대박이다 역시 수지는 좋은곳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시지 않았나요?
여기서 우리는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합니다.
동대문이나 광명처럼 천지개벽을 한 것도 아니고,
구리처럼 새로운 지하철이 깔린 것도 아닌데,
“왜 수지는 미친듯이 오를까?”

판교 테크노벨리가 최근 임직원 8.3만명을 넘어가기 시작했는데요.
판교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 테크노밸리만 있었던 판교는
2016년에 시작해서 9년동안 2 테크노밸리를 완성했고,
2 판교 테크노벨리는 임직원이 1만 1538명 → 1만 5766명으로
무려 36.7%가 증가했죠.
게다가 이어서 3 테크노밸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입지가 안 바뀐 줄 알았으나,
“직장의 규모”가 그사이 바뀐 것이죠.
그러면 판교가 확대되면서 어떤 효과를 가져왔을까요?


모두 최근 뉴스입니다.
판교의 직장이 커지면서 판교+강남을 동시에 지나가는
“신분당선”의 위상이 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판교에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판교로 이어지는 교통과 거주의 수요가 증가하고
그것이 집값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분당선 초역세권에
택지라는 환경, 가성비 학군지 기능까지 하는 수지구청역 인근의
가격이 빠르게 올라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내집마련, 투자에는 어떻게 적용해보면 좋을까?
고민해보면 좋습니다.
일단 모든 입지조건이 비슷하다면,
판교 접근성이 좋은 신분당선라인 가까이 있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경부라인에 살 순 없습니다.
그렇다면 판교 외에
직장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또 다른 곳은 어딜까?
대표적으로는
가 있습니다.

( 출처: https://tfmedia.co.kr/news/article.html?no=191795 )
강서구 마곡지구, 경기도 과천 지정타, 용인 플렛폼시티에
직장을 다녀야 하는 사람들이
선택할 주거지, 교통수단은 뭘까?
고민해보시면 제 2의 수지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