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형 평형에 대한 상대적으로 쉬운 가격 접근성과
구성원 변화에 따라 59와 같은 소형 평형의 가격이
84 이상의 평형보다 평단가를 기준으로 할 때
과도하게 높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2.
토허제 지정 이전에도 84평형의 가격 상승이
59보다 상대적으로 덜 하였고
이로 인해 같은 투자금으로 오히려 84평형을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종종 발견할 수 있었고
장기적으로는 이등 단지의 상승세가 더 강할것으로
생각됩니다.
3.
수도권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남은 대규모 공급은
3기 신도시이며 이들 지역의 공급량과 속도에 따라
수도권 집값은 큰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들 지역의 공급평형을 살펴보면
공공임대가 많은 영향도 있지만 84평형 이상보다는
59 이하의 소형 평형 공급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 말은 결국 소형 평형의 공급이 매우 많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주택의 가격은 희소성을 따라가게 되는데
3기 신도시의 소형 평형 집중 공급은 상대적으로
중형 이상의 평형의 희소성을 더 해줄 것이며
공급되는 시점에는 중형평형보다는 소형평형이
공급에 의한 일시적 하락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5.
또한 여기에 국가 정책이 공공위주의 공급으로
흘러가면서 중대형 평형의 공급은 앞으로도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되며 입지가 좋거나
연식이 좋은 단지의 중대형 평형에 대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6.
인구 감소와 가족 구성원 수의 차이에 따라
트렌드가 바뀌고 있긴 하지만 본연적으로 사람들은
넓은집에 거주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지역에 어떤 평형의 아파트가 공급되는지 살펴보고
희소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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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평형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돈이 있다면 평형을 넓힐려는 심리가 있기에 잇님 말씀처럼 중대형 평형에 대한 희소성이 가치를 더 높여줄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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