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것
p18. 그때의 경험에서 나는 무엇보다 큰 것을 배웠다. 바로 ’할 수 있어‘라는 마음이었다. 어던 일을 받아들일 때 겁을 먹고 물러서기보다는 부딪혀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됐다. 실제로 부딪혀보면 걱정했던 것들 대부분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맞닥뜨려보면 훨씬 더 간결하게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p22. 누구나 ’평판‘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닌다. 인성이나 직무 능력 등 깊이 알아야 나오는 평판도 있지만 , 작은 행동이나 인상착의 같은 것도 사람들 기억에 남아 나를 평가한다. 그런 기억이 쌓여 마치 해시태그처럼 내 이름 뒤에 따라오는 무엇, 그것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내 이름 뒤에 남들은 어떤 해시태크를 붙여주고 있을지 한 번쯤 생각해보기 바란다.
p53. 나는 왜 사람들이 큰물에서 놀라고 하는지 알게 됐다. 큰물에서는 지속적으로 동기부여가 된다. 잘하는 사람들 옆에 있으니 나도 더 잘하고 싶었다. 실력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좋은 선배한테 배울 것도 많았다. 또 질투하는 동료들의 텃세를 이겨내야 하니 압도적으로 잘하고 싶어 더 노력하게 됐다.
p110. 사람들은 기왕이면 목소리에 힘이 넘치고 태도에 기운이 넘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한다. 마찬가지로 외모에서도 신뢰가 느껴지는 사람에게 내 거래를 맡기고 싶어 하지 않을까? 나는 외모도 경쟁력이란 생각이 무척 강한 사람이다. 둔하고 어두운 인상보다는 빠릿빠릿하고 신속하게 일 처리를 할 것 같은 인상을 주는 사람에게 고객도 먼저 말을 걸고 싶어 할 것이다.
p118. 높이 올라갈수록, 성과가 커질수록 그 사람을 지켜보는 우호적인 시선 못지않게 부정적인 시선으로 속속들이 뜯어보며 지켜보는 눈들도 많으니 더 조심해야 한다.
p221. 중요한 것은 많은 모임에 나가는 게 아니라, 그 모임들에서 나 자신이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핵심 정보들이 오가는 ‘이너 써클’에 끼워준다. 나 스스로 그들에게 인맥으로서의 가치가 있는지 자문해봐야 한다. 그리고 그 수준에 맞추기 위해 많이 공부하고 자격을 쌓아야 한다.
p231. 부자들은 쓸데없이 들어가는 작은 돈은 아까워하면서도, 중요한 일에는 돈을 쓸 줄 알았다. 목표한 일을 잘 성사시키기 위해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한다면 금액을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결론은 써야 할 때와 아껴야 할 때를 제대로 알고 판단해야 부자가 된다는 것이다.
깨달은 점
이 책을 읽고 어떤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지 그려보면 항상 긍정적이고 어떤 일이든 높은 목표를 도전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성장을 하고 더 높은 단계에 진입했을 때 보통은 남들의 시기를 받지만 평소 좋은 관계로 즐겁게 지낸 사람은 시기와 질투도 받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보통 어떤 집단에서도 반기는 사람으로 책에 나오는 ‘이너 써클’에도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다. 즉 기브 앤 테이크에 나오는 ‘기버’라는 존재이다.
결국 투자라는 지루한 과정에서 동료들과 즐겁게 그리고 높은 목표를 향해 꾸준히 행동하면 투자 성과는 필연적으로 동반되고 돈을 벌었다는 결과에 대한 다른 사람 질투도 적을 것이다. 주변에 좋은 사람을 두려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긍정적인 요소를 좋아하기에 부정적인 태도 보다는 긍정적인 태도가 다른 사람에게 내가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행동
매달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동료가 되자.
기버로 행동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항상 명심하자.
투자 영역에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과감하게.
댓글
타에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