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열쇠] 돈독모, 선배대화, 조장.. 리더로서 어떻게 리딩해야 할까?

6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두 이룰

✨감사의열쇠✨ 입니다.

 

오늘은 12번의 조장,

6번의 선배 대화, 

돈독모 리딩을 경험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모임을 리딩 해야 하는 ‘리더의 관점’에서

참여자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요?

 

처음에는 조장으로서,

선배대화나 

돈독모 리딩을 진행할때

저는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참여자들을 만나고

대화하게 되면서

이제는 

“내가 만나는 참여자들이 어떤 분들인가?”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질문과 발제문이지만,

참여자들이 어떤 상황 이냐에 따라서

드릴 수 있는 메세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여자들이 어떤 분들이신지 고려하지 않고

나의 생각과 상황에 맞는 메세지를 드린다면

참여자 분들에게 필요한 메세지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참여자 분들에게 맞는’ 메세지를 드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부분이지만,

리더의 입장에서 진행 하다 보면 

그것을 종종 놓치게 되고

‘내가 하고자 하는 말’에 집중하게 되는데요.

 

선배화의 대화이든,

돈독모이든,

결국 만나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 일 텐데요.

 

내가 대화 하는 상대가 누구 인지

그 분들이 어떤 입장이시고,

어떤 상황이실지,

공감하고 이해 하는 데서 부터

진정한 소통이 시작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더 고민해야 할 것은

“내가 더 못 들어주면.. 어떻게 하지?🙄”

 

참여자 분들에게 맞게

모임을 준비할 때, 

제가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어떻게 해야 참여자 분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을까?”에 집중했었는데요.

 

주제에 맞는 정답,

혹은 좋은 가이드를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독서TF에 와서 첫 독모를 준비할 때

진담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은

지금도 제 마음에 콕 박혀있는데요.

 

“여러분이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떻게 내 얘기를 잘 전달할까?”보다

“내가 이야기를 잘 못 들어주면 어떻게 하지?”라는 

고민을 먼저 해야 되요.

-진담 튜터님-

 

특히 돈독모에서 만나는 참여자 분들,

혹은 열중까지 강의를 수강하며 

선배대화를 참여하는 분들 대부분은

이미 열정과 의지가 높은  분들이신데요.

 

그 시기와 과정을 지나고 있는 저도

모든 순간 마다 항상 ‘고민, 걱정’들이 있었고,

고민이 없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돈독모,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다시 동기부여를 받고 투자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는데요.

 

제가 돈독모나 선배대화가 끝나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들은

"나보다 앞서 가진 분이

나의 어려움, 나의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해준 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내가 마주하는 어려움이라는 감정을 

해소하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는 힐링이 되었고,

투자자로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떤 것을 받았을 때 가장 좋았었 는지를 기억하고,

실효성과 정보 전달에 초첨을 두기보다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더 잘 들어주고

 공감과 위로를 드릴 수 있는 리더가 되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입니다.🙏

 

이제는 저를 포함해서 많은 동료들이

조장, 돈독모, 선배와의 대화로 활동하며

고민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최근 잔쟈니 튜터님과 반독모를 하며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때 해주셨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나누려고 하는 ‘기버’가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이 있어요.

누구든지 다 장점이 있죠. 그 분들에게 ‘배우겠다’ 라는 마음이 있지 않으면,
상대방을 보지 않고, 내가 줘야 하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요.
상대방이 고마우면 괜찮은데, 그렇게 하면 스스로 소진이 되요.
튜터링을 하면서도, 다 장점이 있기 때문에 

상대에게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갖춰 졌을 때 겸손하게 되고, 

오래 지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너바나님 너나위님이 항상 얘기하는 것이

‘배우려는 마음이 없으면 오만해진다’에요.

나누려고 하는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분들에게 배우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잔쟈니 튜터님-

 

조장, 선배대화, 돈독모리더, 튜터활동..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하게 될텐데요. 

항상 기억해야 할 필요한 메세지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의 자리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

투자의 경험에 있어서는 

내가 노하우나 경험을 알려드릴 수는 있어도

‘내가 그 분들에게 배울 수 있는 

인생의 인사이트는 더 많다는 것!!!’

 

항상 그것을 기억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참여자들을 만나고

그 분들이 무엇을 원하실지

어떤 어려움을 가지고 계실지 공감하면서

함께 갈 수 있는 동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독서TF라는 환경에서,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에 있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

 

매일 마다 독티 가족들이 와글 와글하며,

나눔글을 공유하고 서로 응원하며 격려하는

‘나눔에 최적화된 환경’안에 있어 감사합니다.

제가 더 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짧은 생각 정리 글을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리딩을 잘 하는 법✨

 

① 참여자들이 ‘누구인지’ 먼저 이해하기

②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에 더 집중하기

③ 참여자들에게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 가지기

-감사의열쇠-


 

 


댓글


피치업
6시간 전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하지는 되돌어보게 되었네오 좋은 글 감사해요 열쇠님🩷

호이호잉
6시간 전

상대를 위한 마음에 대한 나눔 감사합니다 열쇠님:)🧡 그래서 열쇠리더님 조는 언제되는거죠?!!

징기스타
6시간 전

역시, 말씀도 경청도 잘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