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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 열반스쿨 실전반 4강 수강후기

26.01.21

실전반 4강은 월부선배님들의 강의로

이번 실전반 강의는 리스보아 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으로 진행되었다.

리스보아 튜터님에게는 매물임장을 제대로 하는 방법을 중점으로

윤이나 튜터님에게는 시세트래킹 하는 방법을 중점으로 뽀개 볼 수 있었다.

 

먼저, 리스보아 튜터님에게서 배운점들은 첫째, 매물임장 전 저평가 단지를 미리 찾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순서는 가치대비 저평가 된 단지 > 투자금 범위 내에 해당&저평가된 단지 > 해당 지역의 선호도와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단지 순서였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공부가 아닌 투자를 위한 본질을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었다.

둘째, 구조가 많은 신축타입을 볼때 사장님과 문답을 적절이 이끌어 내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주요 생활 공간의 크기는 ‘여기는 방, 거실, 주방이 넓네요’라는 사장님의 말, 개방감과 통풍은 ‘양쪽으로 창이 있어서 좋네요.’라는 말, 수납공간은 ‘펜트리와 수납공간이 있어서 조금 전 타입보다 좋네요.’등과 같이 자연스럽게 현장전문가를 레버리지 하는 것이었다. 이런 디테일들을 챙길줄 아는 디테일 변태가 되어야겠다! +_+

셋째, 잔금이 안되어도 투자할수 있는 여러개의 물건상황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막연했던 잔금 안되는 상황에 투자자가 볼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 주인전세, 세안고, 매전 동시진행이라는 루트를 통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가시화 해주셔서 조금 더 다양하게 나의 상황에 맞는 투자방향들을 현실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 윤이나 튜터님에게서 배운것은 첫째, 앞마당 관리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실제 튜터님의 사례와 지역 사례를 통해서 꾸준히 시장을 보며 기록해간 사람이 기회를 누구보다 먼저 잡는다는 것을 느꼈다.

둘째, 시세트레킹을 일상화하는 방법을 배웠다. 333, 999전략을 통해서 어떻게 우리가 시세트래킹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되짚어 볼 수 있었다. 단순 노동이 아닌 나의 투자를 위한 것이라는 본질을 잊지말자.

마지막으로 중소도시와 광역시를 비교하는 방법을 배웠다. 인구수가 많은 광역시라고 대깨광! 외치는 것이 아닌 지역상황으로 공급과 단지의 선호도를 적절히 고려하여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두 튜터님에게 배운 방법과 전수받은 장표들을 이번달 임보에 한장씩은 꼭 녹여내야겠다!!


댓글


리스보아
26.01.21 19:04

강의 완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매임 하실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투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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