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 감사일기
1 추운날씨 나를 안전하고 빠르게 델따 주는 차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환경 생각해서 종종 타겠습니다.
2 매임 잡아주시는 부사님 감사합니다. 거절전화 드리기 정말 어려운데
잘 받아주시고 친절하신 부사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꼭 투자할께요
3 마음 나눌수 있는 직장 동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엄마 아빠 없이도 알아서 기상, 아침점심 챙겨먹는 아이들이 기특해서 감사합니다
밥솥취사 예약 걸어두었더니. 치칙 소리난거 이상하다고 전화온 둘째. 귀엽습니다.
아이가 둘이여서 더 감사합니다. 서로 의지하는 모습볼때마다 참 뿌듯합니다.
5 퇴근 후 아이들과 속닥속닥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좋아하는 메뉴 만들어 달라고 말해주는 아이들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7 3주차 과제 무사히 제출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무리 정말 하기 싫었는데
어떻게든 마침표 찍게 됩니다. 수고한 내 자신 칭찬합니다.
8 과제제출후 후련한 마음으로 독서하다 꾸벅꾸벅 졸수 있는 환경에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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