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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힐링 그 자체였던 자향멘토님의 월부학교 2강 강의 [돈죠앙]

26.01.23 (수정됨)

 

 

존재만으로 힐링이 되는 자향 멘토님의 2강 강의가 있었습니다. 

 

“인생 코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도와주고 있어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따라갈 수 없는 시간의 앞마당을 

압축시켜서 전해주신 강의였습니다. 

 

10년 넘게 수도권 지방 소액 소형평형 등등등

다양한 경험을 쏟아내주신 주옥같은 강의였습니다. 

 


11년차 투자자가 바라보는 

규제속 서울 수도권 이야기

 

어제 서울 5급지 매임을 다니면서, 

그 중에서도 좋은 곳들은 매물이 없어서 아우성이었음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우리가 투자로 접근할 수 있는 4,5급지 

그리고 경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지난 시장에 빗대어서 너무도 자세히 풀어주신점이 

유익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상승초입에 와있고, 

앞으로 대세 상승장이 다가올 것이고, 

또한 당연히 하락기도 맞이할 것입니다. 

 

각 상황별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지난 시장을 빗대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각각의 단계마다 의사결정 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은

그 시장을 겪어본 오랜 투자자만이 나눠줄 수 있는 경험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멘토님께서,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종잣돈 액수별로 

보면 좋은 지역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눈이 번쩍 뜨이기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BM

이번 최임에 멘토님께서 하신 것처럼, 

지난 장과 비교해보는 장표를 넣어보자!

 


 

세금에 대한 이해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가장 궁금하고 어렵기도 한 

세금에 대한 강의를 정리해주셨는데요, 

 

세금 특강을 들어야한? 고민했었던 저에게 

딱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주택자되면 세금 많이 나오지 않나요? 

 

여러분이 자산 40억이 되나요?  

그렇지 않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시원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어렵긴 하지만, 

가장 필요하고 접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기억해야 할 부분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아무리 세무사에게 맡기더라도, 

내가 알고 해야하기 때문에, 

구조라도 알고 있으면 물어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기억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설로 멘토님께서 강의에서 이야기 해주신, 

남편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저도 남편의 협조가 없다보니, 

공동명의가 아닌 남편 명의로 서울집을 매수했는데요, 

멘토님의 남편분처럼 언젠가는 

너무도 당연히 공동명의를 환영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 모두가 완벽히 수월하게 하는 상황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위안이 되기도 했습니다!

 

BM

다시 한번 복습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더 늦기전에 영수증챙기고

정리폴더 만들어놓고, 관리를 시작해보자.

 


 

은퇴 후 현금 흐름 창출하기 

 

시세차익 vs 수익형 부동산

 

우리가 투자를 하는 것은 수익형보다 시세차익형이다보니, 

막상 은퇴후에 현금흐름이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매도를 하기에는 덩어리가 크고, 

어떻게 일하지 않고도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지가 

고민인데요, 

 

반전세 셋팅이나, 

소형평형을 활용해서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니, 

아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라는 감이 잡혔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고 보릿고개 구간을 걷고있는 저에게는

너무도 단비같은 말씀이었습니다. 

 

초반에 자산의 규모를 늘려가는 점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이 고비를 잘 견디고 나면, 

월급 없이도 살 수 있는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전세 셋팅 20억까지 일단 달려보자!

 

BM

은퇴 로드맵 이번 임보에 한번 넣어보자!

 

 


 

"강점대로 산다는 건 곧 “자기답게” 

살아간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삶의 만족도가

눈에 띄게 좋아진다."

 

 

멘토님께서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이 구절이 

기억에 납니다. 

 

내가 어떻게 앞으로 해나가야할까를 고민하는 과정속에서 

나에게 요구되는 자질이 뭘까?를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멘토님의 마지막 강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다운 점= 나의 강점을 좀 더 키우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이 요구되는 대로 나를 끼우어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갖고 있는 강점을 더 계발하고, 

대체불가능한 나만의 강점을 만들어보자!

 

나에게 부족한 시간이나, 나이 부분을 고민하기보다는

내가 더 많이 갖고 있는 부분을 더 키우는 것이 집중하는 한 해를 

보내는 것이 맞겠다는 방향성이 잡혔습니다. 

 

내가 부족한 것을 먼저 채우려는 노력을 해다보니, 

할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어려워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용기를 낼 수 있는 이야기 전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인생선배님!

(선배님이라는 말이 좋았다고 하셔서 ㅎㅎ) 

 

하버드 대학에 다니고 있는 우리들! ㅎㅎ

더 큰 목표를 설정하고 더 큰 목표를 위한 행동을 

해나가는 두 달을 보내보겠습니다!

행복도 훈련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해나가겠습니다!

 

BM

나의 소명은 무엇일까? 

 


댓글


걷는
26.01.23 15:43

대체불가능한 나만의 강점 만들기~! 꼼꼼한 강의후기 감사합니다 앙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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