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세상의 중심이 되고픈 쎈~사람 쎈타인입니다. 2026년 첫 돈독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은 어려웠지만 돈독모를 함께 한 사람들, 우리 월부인은 늘 편하고 따뜻했습니다. 저를 포함한 6분의 생각과 고민을 나누었던 시간들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이번 돈독모 멘토님은 아잘리아 멘토님이었습니다. 제 개인사정상 늦게 참여하게 되어서 함께 하신 분들의 자기소개를 듣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들 돈독모 뿐만 아니라 투자경험도 많이 하신 느낌을 가지게 될 만큼 각자의 생각을 아주 조리있게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저의 첫 앞마당 만들기를 함께 해주셨던 라니님을 비롯해 큿쥐님, 밥언제먹어요님, 별찌롱님까지 한분한분의 생각과 의견을 들으며 제가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정리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아잘리아 멘토님께서 분위기를 너무 편안하게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저 역시 제 생각을 열심히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내공이 아직 부족한 탓에 이야기의 흐름이 자꾸 다른 길로 새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그마저도 멘토님께서 잘 정리해주셔서 다른 분들에게 조금 더 잘 전달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우리나라 경제트렌드를 다룬 책을 접할 수 있어서 아주 신선했고, 책은 다소 어려웠지만 늘 그렇듯 모임만큼은 너무도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늘 그렇듯 생각의 한계를 이번에도 깰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잘리아 멘토님을 비롯해 큿쥐님, 라니님, 밥언제먹어요님, 별찌롱님의 더 나은 미래를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면서 이번 돈독모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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