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모임후기 [푸른별여행자]

26.01.24 (수정됨)

안녕하세요.

푸른별여행자입니다.

2026년 처음 참여하는 돈독모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번 돈독모는 [머니트렌드 2026]이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26년의 머니트렌드는 어떨지?라는 호기심을 충족하는 멋진책이었지만 다소 내용이 어려웠습니다.

29조 조원분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2026년의 키워드이자 책에서 강조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이었습니다.

나도 자산을 가져야겠다고 처음 느꼈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고 

월급의 한계를 깨달았던 날,

첫 주식을 샀을 때의 불안함과 설렘,

그리고 등기권리증을 손에 쥐었을 때의 묵직한 책임감까지.

결국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법은 내가 일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나만의 시스템’을 소유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돈독모 리딩해주신 골드트윈 튜터님, 투비웰시님, 행복한자산가님, 안수님, 리치송송님, 산나무님, 살루투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월부안에서 또 뵙길 바랍니다.^^

 

◼ 이 책에서 한 문장 남기기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운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을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435p)

 

:: 대체 불가능한 나로 만들려면 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

:: AI가 절대 대신해줄 수 없는 나의 강점 3가지는 무엇이 있을까?

  1. 나만 갖은 서사의 소유권 - AI는 정답을 주지만 나는 의미를 만들 수 있다.
  2. 나만의 고유한 감각 - AI는 정보 전달은 가능하지만 나의 역사 안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 해석하는 주체성은 오직 나만 갖는다.
  3. 변화를 향한 실천적 의지 - AI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갈망이나 불안을 넘어선 용기를 낼수 없다. 하지만 나는 결핍에서 시작된 추진력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갖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 지금 당장 쉽게 BM 할 수 있는 것을 정확한 데드라인과 함께 남기기

나의 강점 3가지 기반 ‘대체 불가능한 나’를 위한 학습 계획 1개 세우기

2026년 2월 1일 AM00:00 까지

 

 

 

자신의 수 많은 장점들을 두고 다른 것들을 찾아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내스스로 내 자존감을 떨어치는 일은 만들지 않겠습니다.

 


댓글


골드트윈
26.01.24 19:26

여행자님 후기 고생하셨습니다! 목표대로 여행자님의 강점3가지로 대체 불가능한 나를 위한 학습계획도 꼭 세워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다음에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