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새해 첫 강의인 지방투자실전반,
오랜만에 조장 역할을 맡아서
조원분들과 함게 즐겁게
한 달을 마무리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 한 달의 후기를 복기해봅니다.
Keep
- 강의를 듣고 내가 알지만 제대로 행동하지 못한 부분을 후기에 남기기
- 5강 마스터님 오프 강의 참석
Problem
- 임보에 집중하다보니 4강 강의를 5강보다 늦게 들음.
- 이동 중에 듣는 강의는 확실히 집중도가 낮아짐.
Try
- 되도록 모든 강의는 새벽 시간의 통시간을 만들어서 듣기
성장한 점
- 물건을 볼 때, ‘환금성’에 대한 부분을 좀 더 디테일하게 생각하면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고, 특약이나 그 밖의 프로세스를 내가 잘하고 있었는지 점검하며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Keep
- 현장 임장의 최소한의 횟수인 12회는 항상 꼭 유지하기
- 최임 앞마당 원페이지를 포함해서 150장 이상 유지하기
Problem
- 전화임장 매일 2회씩 하려고 했던 부분을 못지킨 날이 많음.
- 볼 매물이 없다는 핑계로 매물 갯수가 부족함.
Try
- 볼 수 있는 매물이 부족하다면 워크인을 통한 브리핑을 더 많이 받아서 50개 채우기
성장한 점
- 단지 분석을 할 때, 내 앞마당에서 위상이 비슷한 단지를 찾아가며 지방 광역시 도시들의 위상의 수준을 가늠하는 눈이 조금은 더 넓어진 것 같다.
Keep
- 동료 투자를 돕겠다는 마음가짐은 항상 갖기
- 나눔글을 매주 꾸준히 써나가는 루틴
Problem
- 진정한 의미에서의 도움이 무엇인지 갈피를 잡지 못함.
- 나눔글의 소재를 떠올리는데 시간이 좀 걸림
Try
- 결국은 ‘관심’이다! 관심 갖는 방법을 멘토, 튜터, 동료분이 해준 조언대로 실천해보기
- 매일 출근길 근황 전화하기, 겉으로 말하는 이면에 깊은 감정 들여다보기
성장한 점
- 나 스스로를 조금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에 대해서 내 스스로가 부족한 점이 무엇이고 무엇을 개선해 나가야 할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방법이 ‘관심’이라고 했는데 그 ‘관심’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도 결국 후반부에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같다. 또한, 투자를 돕는다는 것이 매물을 함께 털고, 투자 물건을 함께 검토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역시 ‘관심’만 있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너무 행동적인 도움만을 주려고 했던 내 자신의 강박을 조금 벗어날 수 있도록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5강의 마스터 멘토님의 질의 응답시간은 정말 유쾌하며 즐겁고 깨닫는게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마스터 멘토님의 아우라와 외모에 놀라고, 그리고 강의 중간 중간에 위트 있는 말씀에 즐겁게 웃으며, 그 안에서 강단있게 우리가 가져가야 할 마음가짐을 말씀하실 때는 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을 다 언급할 수 없기에 그 중에서 제게 가장 충격으로 다가왔던 부분만 한 가지 언급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제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지방의 싸이클은 짧다.’ 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였습니다. 저는 그저 지방의 싸이클이 짧기 때문에 돈을 조금 더 빠르게 불려 수도권으로 갈 수 있겠다라는 막연함을 가지고 지방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지방의 싸이클이 수도권의 싸이클보다 짧은 것은 맞지만 막연하게 내가 투자한 지방물건이 수도권의 갈아타고 싶은 물건보다 더 빨리 올라 수익을 실현하고 수도권을 갈아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때 그 때 시장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며 실력을 쌓아 나가는 사람만이 그 시점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추운 겨울, 다들 갑작스레 차가워진 날씨 속에서 긴장되고 얼어붙은 몸으로 인해 건강 문제가 조금씩 생기고 있는 시기입니다. 이런 추운 겨울을 인내하고 언젠가는 꽃을 피우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 수강생분들! 결국 그 봉오리 안에 꽃은 들어있으니 이 겨울을 함께 견뎌내 봅시다! 활짝 필 수 있는 따뜻한 날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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