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
다시 임장을 가야하는 필요성을 느꼈다.
중요한 임장지인데, 기초반으로 앞마당 만들었을 때 한계를 느꼈다.
매임을 기본적으로 50개는 봐야지 선호도 파악이 분명해지고, 설명을 할 수 있음을 배웠다.
어쨌든, 수지는 성복역롯데캐슬이 대장으로, 1개월 전보다 1.5억이 또 상승했다.
전세가 상승에 따라 매매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는 수지구 전 생활권에서 진행중이다.
특히 새터마을 죽전힐스테이트를 보면, 24년 12월에 작성한 보고서에서도 투자금이 2.3억이 들었는데, 지금 가격이 1.6억 상승한 시점에서도 투자금이 2.3억이 든다. 즉 죽전 안쪽 생활권에서는 전세가 상승분 만큼 그대로 매매가가 상승한 모습을 보인다.
수지는 전반적으로 모든 아파트가 투자할 수 있는 단지였다. 즉 우선순위의 문제였을 뿐이다.
다만 죽전에 뜨리에체 처럼 역에 가까이 있지만 그 단지 느낌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거 같은것은 올라도 1억정도만 오른 모습을 보였다. (대부분 수지에서는 2억이 오른데 반해)
수지에서는 특히 역에 가까운 단지, 리버파크 라던가, 한국 아파트는 당연히 좋아했다.
생각보다 진산마을5차 아파트가 12억인게 놀라운데, 구축이었지만, 그 대단지의 위용 그리고 풍덕천역과 멀지 않아 마을버스 한번이면 역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환경이 아이 학원 보내기도 좋고, 부모가 출근하기에도 좋아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는거 같다 또 대단지일수록 물건이 많다보니 거래가 활발하게 되면서 가격을 끌어올리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지, 평촌, 광명 이 3곳은 정말 좋은 지역이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정말 가치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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