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건실히! 착실히! 성실히! 살고자 하는 청년!
건실한 청년입니다.
이에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점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명확해진 것은,
우리가 선호도를 보는 이유는 결국 ‘환금성’ 때문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선호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단순히 “좋아 보인다”가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질문으로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즉, 내가 사고 싶은 집이 아니라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집인지를 보는 관점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매물털기는 단순히 매물을 더 보는 과정이 아니라,
가치 대비 더 싼 매물, 조건이 더 좋은 매물을 찾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막연히 “좋은 매물 있나요?”가 아니라
비교 기준을 들고 묻는 방식이 실전적인 접근이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새해부터 좋은 강의 진행해주신 리스보아님, 재이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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