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를 쌓는 법칙을 찾고
이를 나누는 부율입니다.
앞마당을 하나 만들고 나면 보통은
“다음 앞마당 어디 가지?”에 바로 집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 것은,
인사이트를 쌓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새 앞마당이 아니라 기존 앞마당의 시세트래킹
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앞마당 결론 파트에서 반드시 나와야 하는 것이
트래킹할 단지(상·중·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앞마당 시세트래킹 루틴을 공유합니다.
1. 앞마당별 상·중·하 단지 선정 후 시세 트래킹
앞마당마다 상·중·하로 트래킹할 단지를
정하고 시세를 땁니다.
이때 깃발을 꽂은 단지 주변도 함께 훑어보며
혹시 가치 대비 싼 단지가 있는지 가볍게 확인합니다.

2. 금액 정렬 → 가격 고정 후 가치 판단
금액별로 정렬한 뒤,
가격을 고정하고 봤을 때
가치가 더 괜찮다고 느껴지는 단지에
파란색 표시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왜 이 단지가 더 나아 보이는지”를
짧게라도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만약 투자를 앞두었던 단지였다면 얼마에
그때의 분위기와 상황을 기록해두고
가격변화 및 분위기도 같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3. 파란색 단지 필터 → 투자금 기준 재정렬
파란색으로 표시한 단지들만 다시 필터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투자금 기준으로 재정렬합니다.
투자금 대비 가장 매력적인 단지에
노란색 표시를 합니다.
이 단계에서
‘지금 내가 실제로 살 수 있는 단지’가 명확해집니다.

4. 앞마당 원페이지에 변화 기록
앞마당 원페이지에 생각을 남깁니다.
숫자보다도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중심으로 적습니다.
전달 생각은 빨간색,
이번달 생각은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비교해봅니다.

5. 요즘 가장 중요한 단계: 전화 확인
요즘은 실거래 반영이 늦기 때문에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이전 시세와 현 시세가
2억 이상 차이 나는 단지가 있다면
직접 전화로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
실거래는 14억 1천으로 보이지만
전화해보니 7층이 15.5억에 약정서를 쓴 상태라면,
현재 나와 있는 4층 15억 3천 매물이
충분히 가격 메리트가 있다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마당에서 노란색 또는
파란색으로 표시한 단지는
해당 가격에 실제 거래가 되는지
부동산 최소 5곳 이상 전화해보면서
앞마당원페이지 또는
저는 엑셀 메모에 누적해서 적어둡니다.

이 부분은 강사와의 만남에서
밥잘튜터님께서 꼭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해주신 팁이기도 합니다.
앞마당은 만들수록 늘어나지만,
실력은 트래킹한 앞마당에서 쌓입니다.
누군가에겐 당장 재미없어 보이는 작업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이는 사람만 보이는 차이’를
만들어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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