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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고대했던 첫 투자를 지난해 감사하게도 실행하고 마무리까지 한 뒤에 투자에 대한 열망이 그동안의 고생스러움을 회고하다 보니 다소 주춤했지만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었기에, 다소 직접적으로 말하면 달리 이것 말고는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뾰족한 게 없었기에 부족한 투자금을 토대로 여러 질문과 답을 통한 가이드를 따라 지방 투자에 본격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택은 서울, 수도권을 볼 때와는 또 다른 고생스러움을 선물로 받은 것이 사실인데 그러나 고생만 있는 것은 아니었고 짙은 여운과 투지와 긴박감이란 것을 몸에 배게 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같이 고생하는 동료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더 깊고요.
상세한 가이드와 분석으로 수강생들의 지방 투자에 대해 실제적인 도움으로 다가온 강의를 통해 다소 불분명했던 지방 투자에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달리 말하면 강제로 숟가락으로 음식을 떠서 입 앞에 갖다 주다시피 하는 열정적인 강의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파트에서 거주민의 지역내 생산액에 대한 기존의 고찰 외에 거주민들이 지역 외에서 벌어들이는 돈에 대한 지표를 활용하여 지역의 구매력을 가늠해 보는 시도는 좋은 인사이트가 되었습니다.
또한 지방에 있어서 직주근접의 중요성은 서울만큼 절대적이지 않고 비교평가시 보조적으로 평가할 만하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처럼 서울과 지방에서의 평가 기준이 달라지는 부분은 잘 기억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학군 지표로 많이 활용하는 초등학교 정보에 대하여 학급당 학생수와 전체 학생수 밍 학년별 인원 변동 추이를 관찰하는 것은 무척 흥미롭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해당 학령의 부모 세대들이 가장 소비와 구매의 중심에 있는, 한 마디로 돈 쓸 일이 제일 많은 세대이기에 이들의 주거 욕구와 이동 성향을 파악하는데 초등학교 정보를 어떻게 들여다봐야 하는지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이번 3강 강의에서 다룬 지역 C에 대하여 일반적인 분석 외에 심화편이 좋았습니다. 초 수강생들에겐 지방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일이 급선무이겠지만 어느 정도 욕심이 나는 재수강생에게는 디테일하게 구분을 지어주는 지역 분석은 마치 횡재나 다름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보고서 작업과 현장 답사를 통하여 알아낼 수 있는 정보들이 많았기 때문에 상당한 수고와 노력을 줄여주었기 때문인데, 그러나 이것은 다시 수강생으로 하여금 똑같은 과정을 거쳐서 현장을 확인하고 자료를 검증하는 책임을 주었습니다.
이처럼 친절하고 디테일한 강의가 진행되었지만 구체적인 확신을 갖는 몫은 수강생 자기 자신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자료, 정보라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작업은 예외로 둘 수 없게 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강의에서 구분해준 것이라는 확신을 주기에 보다 안정적으로 투자 과정을 진행할 수 있게 해주고 이것은 결코 작지 않은 혜택입니다.
아무쪼록 깊은 통찰과 수강생들을 위한 강한 애정으로 열강해주신 인생의 턴잉 포인트 김인턴 튜터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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