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함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하는 투자자
두잇나 (Do it now) 입니다.
오늘도, 이번에도, 이번 4강 후기에도,
제가 과거에 들었던 실전준비반의 후기들을 읽고,
그때와 지금과의 다른점, 성장한점, 아쉬운점 들이 무엇이 있을지 보고 시작하려고 해요.
22년 처음으로 실준반을 들었고, 23년에 운영진으로 실준반을 들었었어요.
그 자체만으로도 성장한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26년1월에 듣는 실준반은 저에게 또 다른 의미가 되었더라고요.
ㅇ 22년 코크드림님의 실준 5강을 듣고 적었던 후기 : https://cafe.naver.com/wecando7/6175708
ㅇ 23년 너나위님의 실준 4강을 듣고 적었던 후기 : https://cafe.naver.com/wecando7/10138271
23년, 당시 강남역 아지트에서 강의를 다 듣고 잠시 만나 뵐 수 있었던 그날의 사진.

23년의 나위형. 지금보다 몸은 슬림하셨지만, 더 젊은이셨어요.
저도 지금보다 조금 더 젊은이 였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때와 지금 달라진 점은,
22년, 23년 실준반을 들었을 때는, 아직 제대로 된 투자도 하지 못했었고,
부동산이 자산이 아닌, 실거주 개념으로 밖에 잘 모르던 때였어요.
22년과 23년의 부동산은 저희 가정에게 주담대로, 세금으로 돈을 빼가는 존재였고.
26년 지금 부동산은 저희 가정에게 현금 흐름을 만들어 주는 존재가 되었어요.
그 변화를 가지고 온 것은 지난 3~4년 간의 좋은 강의와 배움, 그리고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해나가야 할 과정 위에 있지만,
정말 다행으로 여기는 것은, 그 과정을 느리더라도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는 것이에요.
"여러분, 나만 느린거 같고, 갑갑하게 느껴질 때도 있고, 그럴 때가 있지요……?
그런데,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돌아보면, 학창시절에 느리더라도 문제 하나하나 찬찬히 풀어보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였을지,
며칠을 끙끙 앓던 고민거리도, 지나보면 다 나의 성장에 도움이 얼마나 되었는지 말이에요.
지금하고 있는 이 과정이 손에 안잡히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3~4년만 지나서 보면, 지금 하는 하나하나가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실거라 생각해요.
제가 이 월급쟁이 부자들 안에서 3~4년 해보니 그렇게 되어가고 있더라고요.
뭔가 커다란 것을 이룬 것은 아니겠지만, 제가 원하는 바까지 가는 과정임을 스스로 알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실준반 4강을 들으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수강생으로서,
너나위님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곳이
월부학교 6강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초반에서는 실전준비반 4강이 그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26년 1월의 4강 후기를 작성하고 있어요.
앞의 1~3강에서는 없었는데, 이번 4강 후기부터는 아래의 양식이 자동으로 넣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래의 양식에 맞춰서 작성을 우선하고,
제가 남겨 놓고 싶었던 이야기들도 추가로 남겨보려고 해요.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ㅇ “지금의 나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 최고의 수준은 아니어도 잃지 않는 투자를 이어갈 수 있다.
ㅇ “나는 아직 시장을 보는 눈을 가지기에는 부족한 사람이다.” - 이 시장에서 계속 경험을 쌓고 배움을 이어야한다.
ㅇ “지금 시장의 나는 다주택자 가치성장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 - 시장과 내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4강을 들으며, 생각한 부분들이 참 많습니다.
강의에서 해주시는 너나위님의 사례와 내용들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았고, 저의 투자를 투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생겼습니다.
아직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 동안 배움도 경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부동산 계약을 해봤던 2014년부터, 처음 매수했던 2016년을 지나,
월급쟁이부자들에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던 2022년 이후로 3~4년의 시간이
저와 저희 가족에게 참 큰 의미의 시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실준반 4강의 제목처럼, 실전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을
배웠고, 따라해봤고, 복기해봤고, 수익을 거두어 보았으며, 운영하고 있고, 자산을 쌓았습니다.
그 기본들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행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도 참 크게 감사할 뿐입니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ㅇ “나는 자산재배치를 하며 가족들을 고생시키는데, 그만큼 가치있는 투자를 하고 있나?”
ㅇ “나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투자를 해나가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런 질문을 가지고 시작했기는 합니다.
그러면서,
먼저 첫번째 질문인, 그만큼 가치있는 투자를 하고 있는지? 에 대해서는, 실준반을 수강하면서
22년의 두잇나, 23년 24년 25년의 두잇나를 거쳐, 26년의 두잇나까지,
성장해오고 배워오고 있는 것이 얼마나 크고 가치있는 일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네, 저는 가치있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질문에서는
이번에 실전준비반 과정을 통해 추가 투자도 했고, 조원분들께서도 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응원도 하여 결과도 얻었고, 투자하신 조원분들에게도 실질적으로 조언을 드릴 수 있었으며, 아예 처음 들으시는 조원분들에게도 저의 첫 경험을 이야기 드리며, 공유드릴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네, 저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투자를 해나갈 수 있고,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4강의 너나위님께서 말씀 주신 “과한 취미” 보다는 더 하고 있기는 합니다.
저에게는 이 투자의 과정이 “생존이었다가 이제는 저에게 가치 있는 활동” 이 되어버렸습니다.
TV보는 것보다 재밌고, 여행보다 인상적이고, 런닝보다 건강하고, 봉사활동보다도 더 따순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저에게 이 투자의 과정은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있었나요?
ㅇ “이대로 투자를 계속 이어나갈 수도 있겠구나.”
요즘 처럼 저희 부모님께서 많이 편찮으시거나,
제가 건강이 좋지 못하거나,
아들과 아내가 이사를 도와주기를 바란다거나,
아이 학교를 전학시켜야해서 도움을 줘야한다거나,
이런 일들이 생기면,
누군가는 투자와 가족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번 실준반을 통해 느낀 것은,
“투자는 투자대로, 가족은 가족대로, 회사는 회사대로 다 할 수 있구나. 마음만 잘 먹는다면.”
이었어요.
하루, 일주일, 한달 의 시간동안 시간을 절대 못빼는 것이 아니거든요.
독서하고, 강의듣고, 임장다니고, 임보쓰고, 투자하고 하는 시간들이 0이 아닐 것이거든요.
마음을 접었기에, 마음을 떠내고 싶기에 뭔가 하나를 포기하거나 선택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 얼마 전,
여러가지 검사들을 했어요.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내가 너무 나를 돌아보지 않고 살았나? 하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나를 돌본다고 독서를 안하고, 강의를 안듣고, 임장을 안가고, 임보를 안쓰고, 투자를 안하면
제가 갑자기 건강해질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건강도, 가족도, 회사도, 투자도 다 챙기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라는 것을 크게 깨달았어요.
투자자로서의 생활은 스스로 계속 이어가면 되는 것이라는 생각도 크게 했어요.
이번 실준반이 저에게 그런 큰 의미의 시간이었어요.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ㅇ “지금까지 해왔듯 매달 앞마당을 넓히고, 독서를 하고, 강의를 듣고, 투자를 하고 싶어요.”
독서
강의
임장임보
투자
이 것만 반복하면 된다는 것을 배웠음에도 확신이 없을 수 있지요.
그런데, 이 독.강.임.투. 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그럼 한번 해보세요.
자도 이 독.강.임.투 로 큰 부자는 아니지만, 배우자의 퇴직을 선택할 수 있는 순간까지는 만들어 가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ㅇ 앞으로 6개월 내 부모님 건강을 케어하는 것에 시간을 정리할 것이에요.
ㅇ 앞으로 6개월 내 부동산으로 최저 생계가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들게 할 거에요.
우리나 3인가족의 최저 생계비는 3,215,422원이라고 해요.
그럼 1년으로 치면, 3860만원정도가 되고, 2년으로 치면 7700만원 정도가 되어요.
이를 역산하면, 전세보증금 15억 수준을 만들면, 계약 때 마다 보증금 5%만 올리면서 지낼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저희 가족은 최저 생계 이상의 삶을 보내고 싶어요.
가족들이 주말에 치킨이라도 한마리 사먹고 싶고, 휴가 때 숙소라도 잡아서 여행가고 싶고, 부모님 아프실 때 돈걱정은 없게 해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해서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려고해요.
그래서 저는 다음달 강의로 재테크기초반을 들을 거에요.
결국, 제가 하는 부동산투자도 재테크 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오는 것이자나요.
그래서
26년 1월 실준반에서 투자자로서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면,
26년 2월 재태기에서 제가 원하는 모습을 새로 그려보는 과정을 보낼 거에요.
26년 3월 열반스쿨기초반에서 다시 저의 비전보드를 업데이트 할거에요.
그리고
26년 4월~6월의 계획을 업데이트할 거에요.
그렇게 6개월을 보내보겠습니다.
독.강.임.투. 하는 제 모습이
식사, 샤워, 수면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해보려고요.
사실 먹고 싸고 자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고 즐거운 과정이라 생각해요. ㅎ
이번달 함께한 우리 72기 75조 식구들 (가나다순)
러블리앙팡님, 우리 75조의 임장팀장님으로서 임장지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시고 리딩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하소민님, 쉽지않은 시간과 환경속에서도 항상 과제도 먼저해주시고 질문도 던저주신 소민님 너무 감사드려요.
보약님, 우리조의 보약과 같은 존재의 보약님, 일요일 시간 어케든 내어서 와주신 그 모습 정말 감사드려요.
숑숑님, 처음 써보시는 임장보고서와 후기들임에도 우리 시니어분들에게 자극이 될만큼 잘 해주심에 감사드여요.
요니스님, 니스님 덕분에 우리조가 한달 내내 아침저녁으로 원씽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참 감사드리어요.
월부옹이님, 크으~ 우리 월부영재 월부옹이님, 눈속에서도 아직 처음인 환경에서도 잘해내주심에 감사드리어요.
장유부자님, 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 부자님, 부자님의 과제팀장 역할 덕분에 모두가 해냄에 감사드리어요
춘희99님, 투자도, 임장도, 과제도, 모든지 더 해내려는 그 마음과 노력들 덕분에 저희조에 힘이 되어 감사드려요.
이 한달이 저에게도 너무 큰 의미였듯, 함께하신 여러분들에게도 큰 의미의 한달이 되셨기를 바라고 또 바래어요.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오래 함께하는 사람들이 되자구요.
참. 감사랑 가득한 하루에요.
그리고, 우리 72기를 위해 강의를 제공해주시고, 좋은 이야기들 해주신 멘토님, 튜터님,
그리고 그 메시지를 잘 전달 주신 이지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우리 실준반 72기 반장님들과 조장님들을 포함한 동기분들 모두
26년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감사드립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두잇나 올림
댓글
조장님~언제나 모범스러운 모습으로 조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조장님은 지금하시는대로 하시면 목표하신바 이루실수 있으실거에요!!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잇나 조장님. 투자도 가족도 건강도 모두 챙기는 한 달이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 이번 한 달 실준 72기 75조 조원님들 덕분에 많이 배웠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아 갑니다~ 월부 유니버스에서 또 만나요 (쓰다 보니 마지막 조모임 후기같네요 ㅋㅋ)
조장님 ㅠㅠ 엉엉 ㅠㅠ 조장님은 조장님의 성장 보다도 우리 75조 조원 한분한분이 성장 하도록 푸쉬가 아니라 스윗한 독려와 함께하기를 보여주시는 분이신거 같아요~ 26년 첫 시작을 이렇게 좋은 두잇나조장님과 장유부자님, 요니스님, 보약님, 춘희님, 도하소민님,숑숑님 , 월부옹이님 과 람께 할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남아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