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이 우선이 되고 싶은 행동대장 입니다.
지방임장을 다니고 지방 앞마당이 늘어날 수록 제가 가야하는 길에 대해서 점점 더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는 것 같고, 또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해나가고 계신 선배님들의 생생한
조언과 꿀팁들을 맘껏 들을 수 있어 너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리스보아님>
첫 난관, 매임단지 정하기 그리고 먼저 볼 단지 우선순위 정하는 방법
매물 임장을 하는 단지를 고르는 것 부터 항상 1차 관문이었던 저에게
구체적인 매물 선정방법과 저평가를 고르는 기준을 직관적으로 알려주셔서 매우 인상깊었고
실제로 매임단지를 고를 때, 써먹으니 훨씬 가치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비교평가하기 더 수월했습니다.
매임의 의미 > 조건을 만드는 투자 대상
사실 1호기를 준비하기 전까진, 물건을 만든다? 작업한다? 라는 것들에 대해서 무지했었고
만들어나간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1호기 경험을 통해 물건의 조건을 나에게 맞게 세팅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강의에서 강사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나에게 맞는 투자물건은 절대 네이버 부동산에 있지 않고
CEO의 마인드로 어떻게하면 내가 해볼 수 있을까?
그러면 여기서 협상할 수 있는 명분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물건을 깊게 찌르는 방법들은 정말 실전의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런 경험들이 쌓이면 쌓일수록 매임을 할 때 단순히 내부 상태만 보고 오는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이 물건을 나에게 맞출 수 있지? 이건 이런 조건이기 때문에 나한테 1등이다 라는 기준들이 조금씩 생기는 기분이었습니다.
사실 물건을 보고 왔을 때, 어떤 조건을 더 유리하게 봐야할까 선호도가 떨어지는 물건을 할 수 없는걸까
궁금한점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을 너무나도 상세하게 강의내용에 담아주신 덕분에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윤이나님>
지방투자로 종착점을 생각하다.
투자금 2,3,4,천만원 → 투자금 5.6.8천만원 → 투자금 1억, 투자금 2억 이상 (종착점)
투자금 2천만원으로 막연히 할 수 있을까? 가 아닌, 내가 실질적으로 추구해나가는 방향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그려나가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막연히 소액으로 돈을 벌겠지가 아닌,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한번 더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씨앗을 보살피는 행위 > 앞마당 관리
항상 중요하다고 귀에 피나도록 들었지만, 정작 행동으로 행해지지 않는 시세트래킹
처음부터 너무 방대한 양을 완벽하게 하려는 완벽주의 때문이었습니다.
처음 할 때부터 욕심부리지 않고 가장 좋은 생활권부터 상중하로 시작해보기!
이것이 습관을 만들어나가기에 최적화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높은 수준을 목표하기 보다는, 습관을 쌓아나가고 빈도수를 늘려나가는 방법!!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시세트래킹 만으로도 지역자체의 저평가 , 생활권내 전세가 변화까지 빠르게 알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단지부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찬스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숙제같은 시세트래킹이아닌, 이 행위 자체가 갖는 의미를 생각하고 습관화 하는 것이 저에게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매물 단지 예약 꿀팁부터
시세트래킹, 그리고 지역간 비교평가 강의까지 정말 선배님들의 꿀팁이 잔뜩 담긴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고실질적으로 내가 필요한 내용들이 쏙쏙 담겨있어 마구 BM리스트가 생겼던 강의였습니다.
비록 100% 제 그릇에 담아내진 못할 수 있겠지만, 꼭 적용해보고 한 단계씩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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