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당신과 끝까지 함께할 투자자 운조입니다.
오늘은 독서 1분기 독서 TF 전체 오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모임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 적용해야 할 것들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멤생이 반장님과 험블님의 성장 경험담 발표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오랜시간 TF활동을 해 오셨던 만큼 경험담을 들으며
나 또 한 TF활동을 오래 하면서 성장해 나가면서
누군가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처음 TF를 할 때 나눌 수 있는게 없어
한달에 책을 7권씩 일었다고 하셨는데요.
이렇게 누군가에게 의지를 불태우는 일 또한
나누는 것이라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반대로 나는 누군가에게 이렇게 의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반문을 해보게 됩니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 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참 귀감이 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돈독모가 끝나면 얼마나 여운이 남았는지를 통해서
정량적인 복기가 아닌 정성적인 복기를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저 또한 여운이 많이 남았던 돈독모와 조금 덜 했던 돈독모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돈독모에서는 이것들을 복기해보고 무엇이
다른 결과를 나게 했는지에 대해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성장하고 잘 하게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어쩌면 진짜 그 분들에게 진정성과 실효성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이 돈독모가 저와 함께하는
마지막 돈독모 일지 모릅니다.
저는 어떤 마음으로 돈독모를 하고 있는지 다시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누군가를 돕는일에 뿌듯함을 느끼고 저 자신에게
효능감을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저의 작은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참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내가 받았던 것들을 다시 누군가에게 나눈다는 일이
보람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독모에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무슨이야기를 해드려야 할지,
그리고 그 이야기가 이분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지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와의 돈독모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된다면
나는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라는 관점에서 잘 생각해보고 함께하는 분들에게
마음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험블님의 성장경험담에서도 마찬가지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작은 일이라도 내가 먼저 나서서 해나가는 태도를
갖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성장 경험담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저 또한 이 나눔활동을 하면서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의미는 찾는 것이 아니라 부여하는 것이라는 말에
어쩌면 충분한 의미는 내 안에 이미 가지고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의미는 찾는 것이 아니라, 부여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건 하찮게 여기지 않고,
그 일에 의미를 부여하면 우리는 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고, 그럼 자연스럽게 의미 있는 일이 더 많이 주어진다.
그날그날 특별한 날로 만들어라. 날마다 새롭고
특별한 일을 한 가지씩 만드는 것이다.
얼마든지 새롭고 특별한 날을 만들 수 있다.
-관점 하나 바꿨을 뿐인데-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인은식을 가지고
내가 우리 TF의 리더라는 관점에서 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항상 일에 치여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제가 TF를 하는 의미, 그리고 주인의식을
잊어버리고는 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앞으로 남은 독서TF 기간동안
의미를 잘 부여하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리더의 관점에서 해 나가야 겠습니다.
이번 전체모임은 진담튜터님께서 이야기 나눠주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독서TF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성장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닫.
어떻게하면 더 성장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 TF활동을 더 즐기면서 할 수있을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하시고 앞으로 우리가 해 나갈 것들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전에 하지 않았던 것들을 해 나가면서
앞으로 더 좋은 독서TF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의식적인 글쓰기를 통해서 돈독모를 따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했던 생각들, 투자에대한 인사이트 등을
글로 쓰며 돈독모와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글쓰기를 해보는 것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3개월 후는
어땠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튜터님께서 던져주신 질문에
또 한번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됐습니다.
나는 3개월 뒤에 독서TF 활동을 마치고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지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다.
누구보다 가족처럼 지내며 즐겁게 독서TF 활동을 하고
잊지못할 시간들을 정말 좋은 시간들을 보냈다고 이야기 하길
그리고 그만큼 또 한번 성장해 있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독서 TF를 통해서
나누며, 성장하며, 그리고 즐거움 까지 느낄 수 있기를
남은 시간들도 즐겁게 해 나가보겠습니다! : )
오늘 경험담 준비해주신 멤반님, 험블님
그리고 간식 준비해주신 우리 링장님 감사드립니다! : )
너무나 좋은 말씀 나눠주신 진담튜터님, 밥잘튜터님, 적투튜터님
그리고 러미튜터님 감사드립니다! : )
우리 독서TF식구들 19명 모두 감사드리고
남은 활동도 화이팅입니다!! : )

댓글
튜터님의 인생 페이지마다 어떤 이야기 담겨있는지, 앞으로 담길지 궁금합니다. 튜터님 페이지에 저희 이륙이 이야기들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튜터님의 책 페이지마다 의미와 성과 가득하시기 진심으로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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