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노후를 함께하고 싶은 제이든J입니다.
내가 가진 핵심 강점을 먼저 키우고,
그 다음에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채워야 한다.
문제는 우리 대부분이 거꾸로 하려고 든다는 점이다
10배의 법칙
2026년의 1월도 어느덧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월말 복기를 하실것 같습니다.
저는 복기를 할때 항상 안 좋은 점을 먼저 찾아보곤 했어요. 그걸 개선하고자 했었거든요.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은 언제나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본인이 잘하는 강점을 키우는 것이 약점을 극복하는 것 이상으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월부학교를 하던 중에 해당 궁금증이 있어서 튜터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최소량의 법칙 들어보셨나요?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독서/강의/임장/투자 이 4가지를 꾸준하게 최소량을 올리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렇기에 보통 저는 달마다 부족한 부분을 120%씩 성장해 나갔습니다.
3월은 열중에 집중하면서 독서를 늘렸고
4월은 실준을 들으면서 임장보고서에 집중했고
5월은 서기를 들으면서 임장도 늘려보았고
실전반을 가면서 실제 투자적인 것도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행위를 반복하면서 독서/강의/임장/임보/투자를 반복하며 부족한 것들을 보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책에서 나온 것 처럼,
우리는 강점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면접준비를 할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최종면접은 보통 3배수를 뽑습니다.
즉 최종면접에서 3명중에 1명만 뽑는다는 말입니다.
"무난하면 떨어진다"는 말과 똑같습니다.
자신만의 강점이 있어야 하고 그 특성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뽑고 싶어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강점을 개발하는 것은 정말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뼈저리게 느꼈었습니다.
그런데요, 최종면접을 가려면 서류합격, 필기시험 합격을 해야합니다.
즉, 최종면접이라는 본선에 가기 위해서는 1차 서류합격 2차 필기시험 합격을 해야합니다.
물론 1차 서류에서도 본인을 나타내는 강점이 뚜렷해야 함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분야에서 최소치는 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흔히 말하는 "과락"이 존재하면 안 됩니다.
저는 투자자로서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목표가 장기적 관점에서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고싶다면, 지금 내가 독/강/임/투 분야가 전반적으로 일정수준 이상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에이스반을 하는 현재까지도 뚜렷한 강점보다는
독/강/임/투의 각각의 수준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 달의 마무리를 지을때즘
각각의 영역에 대해 "성장경험담" 복기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임장을 잘하고
누구는 임보를 잘쓰고
누구는 독서를 잘하고
누구는 매물임장을 잘하고
그렇게 보통 하고싶은 잘 하는 분야에 집중해서 효율을 높이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두루두루 일정치 이상 하는 것이 서로 연계되면서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임장을 잘 한다고 해서 임장보고서를 쓰지 않는 동료들도 꽤 많이 봤습니다.
힘들고 잘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난 임장보고서를 쓰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임장을 가고 임장보고서를 쓰지 않으면 사고의 흐름을 정리하기 힘듭니다.
저/환/수/원/리 에 따라 결론을 낸 것인지 감정적으로 결론을 낸 것인지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또 누군가는 임장보고서는 정말 재밌는데 부동산 사장님 만나고 임장 하는 것을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보고 임장보고서에 엄청 몰입하시는 분도 계셨어요.
입지 분석가가 될 만큼 임장보고서는 빠삭한데,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투자 매물은 보기 힘듭니다.
투자를 하려면 해당 물건을 보고 조건을 알아야 합니다. 임보만 쓰면 지역거주민들이 실제 좋아하는 요소들 디테일한 것들과 같이
현장감이 부족해집니다.
또 어떤분은 책 읽는게 편하고 좋아서 책만 많이 읽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책에 나오는 명언들, 가슴을 울리는 말들 정말 좋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도 배울 수 있고 더 오래 해나갈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읽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해 먼저 앞서간 투자자의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투자를 하지 않으면 나의 자산 소유권은 없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경험적으로 계약금 일부 보내기 전에 특약 협상은 어떻게 하는지
계약서는 어떻게 쓰는지 , 조건은 어떻게 만드는지, 잔금 어떻게 치는지 등은 투자하지 않으면 알기 어렵습니다.
이처럼 각각의 영역에서 우리는 최소한 이상은 할 수 있어야
2026년 지금 시장에서 나의 "소유권"을 잘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서 이 영역들을 매달 하나씩 끌어올리고 나면, 추후에는 자신만의 강점 탐색을 해야할 시기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본인의 강점을 알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쌓아놓은 '축적'이 있다면
그 '운'은 전환기가 되어 '발산'이 이루어진다.
일의 격 중
정리하자면
1. 일정수준 까지는 최소량의 법칙의 말처럼 약한 것들 하기 싫은 것들을 도전하며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2. 일정수준 이상으로 가면, 그때부터는 본인만의 강점을 강화해서 더 뾰족한 투자자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시기를 지나고 계실테니, 이에 대해 이번달 복기를 잘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이번달 복기로 지금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고 약점의 보완과 강점의 강화 중 어떤게 필여할지.... 일단 약점을 강화해보겠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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