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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구리7ㅏ서2제등7ㅣ쳐0ㅑ조 집문서] 4주차 강의 후기 및 한 달 후기

26.01.28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1.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1️⃣ 강의의 핵심 메시지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의 몫이다”

강의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말은 이것이었다.

투자는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 이긴다.
그러려면 절대 잃지 않아야 한다.

지금 시장은

  • 매물은 적고
  • 가격은 서서히 오르고 있으며
  • 이미 상승 흐름이 진행 중인 구간

이런 시장에서는
✔ 아무나 들어가면 위험하지만
✔ 준비된 사람에게는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설명이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구분은 이것이다.

  • 수도권 투자
    비싸지 않게 사서, 오래 보유한다
  • 지방 투자
    아주 싸게 사서, 적당할 때 판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말.

“내가 산 집과 서울 아파트 가격을 비교하지 마라.
중요한 건 남을 이기는 게 아니라,
내 자산이 꾸준히 커지는 것이다.”

2️⃣ 강의를 들으며 깨달은 나의 상태

“나는 아직 준비 중인 투자자다”

강의에서는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했다.

  • 높은 투자 이해도
  • 확고한 투자 기준과 행동
  • 종잣돈
  • 안정적인 환경(직장·가정)

이 기준을 주식 투자 경험에 대입해 보니,
나는 이미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부동산은 달랐다.

  • ❌ 어떤 매물이 좋은지 명확히 설명할 수 없고
  • ❌ 왜 이 집을 사야 하는지 기준이 부족하고
  • △ 투자금은 있지만, 확신을 가질 정도는 아님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앞마당 3개 만들면 투자해도 된다고 했으니, 이제 투자하면 되겠다고 생각 했었는데
“아, 나는 이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 최소 조건을 만족한거지 ‘그냥 투자할 수 있는 단계는’는 아니구나”
라는 걸 인정하게 됐다.

 

이제 배운것을 토대로, 실전으로 들어가서 나의 투자금에 맞는 매물을 찾고, 계속해서 시세트레킹 및 전수조사를 하면서 저평가 된 매물을 보고 확인하며, 매수를 위해 현장에서 뛰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평가된 매물을 고를때도, 내가 만든 앞마당 중에서 가치있는 요소는 무엇인지, 그 아파트 단지가 해당 지역의 가치있는 요소에 부합하는지, 그 매물이 가격 대비 저평가 되어 있는지를 눈으로 보고 부동산 사장님의 말을 들어보며, 옥석 가리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강의를 통해 정리된 기준은 명확했다.

  • 부동산은 건물이 아니라 땅을 사는 것
  • 연식보다 위치와 이동성
  • 전세가율, 소득 대비 집값은 시장 온도를 보여주는 지표
  • 전세가는 금리 + 공급으로 판단한다

특히 기억에 남는 문장.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지역부터 가라.”

한 번에 서울을 가야 한다는 조급함이 아니라,
지금 내가 갈 수 있는 최선의 위치로 한 칸씩 이동하는 전략.

이 말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향처럼 느껴졌다.

 

2. 실전준비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2-1) 처음에는 ‘앞마당 3개를 만들어보자’는 비교적 단순한 목표로 실전준비반을 신청했습니다. 혼자서 공부는 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실제로 투자 가능한 앞마당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2-2) 하지만 준비반을 신청한 진짜 이유는, 투자 전에 내가 과연 투자를 해도 되는 상태인지 스스로 점검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배운 가치 평가를 정말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내용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지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2-3) 또한 혼자서 앞마당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방향이 맞는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느꼈고,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검증된 방식으로 제대로 된 앞마당을 만들고 싶어 실전준비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3-1) 2025년에 느꼈던 부동산 투자열기와 2026년 1월에 직접 느낀 투자 열기가 확연히 다르다는것을 느꼈고, 지금 거래가 많이 이뤄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언론이나 소문으로 듣는것 보다는 실제로 시세를 파악하고 매물을 보면서 현장의 소리를 듣는것이 가장 시장을 잘 파악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2) 이번 실전준비반을 통해 ‘앞마당 3개면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에서 벗어나, 이제는 준비운동이 아니라 투자를 위한 실전 준비 단계에 들어가야 할 시점이라는 인식으로 바뀌었습니다.

3-3) 약 4개월간 독강임투를 하며 나름 성장했다고 생각했지만, 월부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아직 해보지 못한 것들이 훨씬 많고, 공부와 실제 투자는 전혀 다른 영역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3-4) 눈보라가 치고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날씨 속에서도 분임·단임·매임까지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고, 함께하는 환경이 투자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4.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4-1) 이제는 실전준비반에서 배운 가치평가·비교평가 기준을 이으로만 이해하는 단계가 아니라, 실제 매물을 놓고 하나씩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살 수 있는 매물’이 아니라 ‘사야 할 매물’을 골라내는 연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4-2) 그동안 만들어 둔 앞마당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려 합니다. 시세 트래킹을 마무리하고, 매매가와 전세가 변동이 있었던 지역은 전수조사를 통해 한 달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직접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숫자로만 보던 시세를 흐름으로 이해하고 싶어졌습니다.

4-3) 이전에는 세낀 물건 위주로만 문의를 해왔다면, 이번 앞마당을 만들면서 주인전세, 세낀 물건, 매도자가 전세계약을 예정한 물건, 소유권 이전 조건 등 다양한 케이스를 직접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기존에 만들었던 앞마당도 모든 케이스를 열어두고 다시 들여다보며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4) 다음 달에는 서투기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비규제 핵심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막연히 넓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살 수 있는 최선의 단지’가 무엇인지 찾기 위해 부동산 투자에 더 깊이 몰입해 보려 합니다.

 

5.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5-1) 앞으로 3개월 동안 최소 100개 이상의 매물을 직접 보며, 단순히 시세를 아는 수준이 아니라 내 예산으로 실제 투자 가능한 매물이 무엇인지를 몸으로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매물을 선별해, 첫 투자를 실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5-2) 지금까지는 매도자 우위 시장이라는 생각에 가격 협상은 아예 고려하지 않았지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라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기회로 삼아 보려 합니다. 무리한 욕심보다는, 조금이라도 투자금을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직접 부딪혀 보고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5-3) 결국 투자는 공부로만 완성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독강임투를 이어가되, 실행을 미루지 않기 위해 6월 전까지 1호기 매수를 반드시 완료하는 것을 스스로에게 약속하려 합니다.


댓글


자유부자
26.01.28 11:37

집문서님은 6월까지 1호기 잘 하실 분입니다! 좋은 물건 잘 고르셔서 투자하시길 응원합니다.파이팅!👍🏻💪

dingdong
26.01.29 11:12

집문서님 1호기 투자 꼭 이뤄내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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