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지는 감사일기. ㅋㅋㅋ
자꾸 아침 루틴에서 감사일기가 삐져나오는데
나중에 써야겠다 생각하고 안쓰는게 아니라 ㅋㅋ
업무에 매진하느라 그렇다고 칩니다.
저라는 사람은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생각하면서
생각과 동시에 바로 라면을 냄비에 넣는 스탈이라는 걸- 자꾸 까먹네요.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를 실행하는건 좋은데 ㅋ
생각보다 많이 성질이 급한 타입;
다시 한 번 오늘이 시작되었음을 감사하고,
어제의 일을 어제 잘 마무리했음을 감사하고,
오늘도 무탈하기를 기원하며,
세상의 모든 풍요로움과 사랑이 나에게 쏟아지기를,
하는 일이 제발 한 단계씩 전진하기를 -0-;;;;
성질은 이렇게 급해가지구 바로바로 일은 저지르는데
결과는 이렇게 천천히 나오고,
성과는 나중에야 알것같고.
암튼 올해는 현금흐름을 최대한 늘리고, 파이프라인을 늘리는 한해.
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의 원씽 :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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