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이 이미지를 쓰는 마지막 글이 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이번따라 몸도 아프고 매임도 못가고, 가족들과 함께 오가기도 하고 해서
매임 이후에 조원분들이 모이시는데 못 끼어 아쉬운 마음이 더 큰 기수였던 것 같아요.
아파트 이야기도 많이 하고, 투자 이야기도 많이 들어야
조금이라도 더 투자에 대한 마음도 진해지고, 좋은 분들과 인연도 길게 이어갈 수 있을텐데 싶어서 말이에요.
이번달은 실전을 하면서도 저 하나 추스르기 힘든 달이었던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도 멤생이 튜터님께서 사임도 하루하루 데드라인을 정해주시고,
원페이지도 하루하루 계획을 내라 하셔서
그래도 그나마 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확실히 잘해야 재미있고 재미있어야 오래할수 있는 것 같아요.
뭐 항상 잘하는 사람은 못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보다는
왠지 마음도 움츠러들어서 튜터님과도 많이 친해지지 못한 것 같아 그것도 아쉽고요.
펭쥐니 조장님 자주 연락주시고 마지막에 길~게 알려주신 것들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원분들이 계셔서 많이 도움받고 해낼 수 있었고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매임해주신 야유요님도요. 너무 많이 배웠어요.
아쉬운 것 가득이네요.
임보도 200페이지 하겠다고 원씽했는데…200페이지 근처에도 못 갔네요.
그래도 어쨌든 또 한 달을 했고, 그래서 천안이란 데도 가봤고, 임보도 어쨌든 완료해서 냈으니까
또 한 거죠?
그리고 실전… 이번엔 좀 더 잘 해보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포기하지 않고 또 실전 신청한 나 칭찬해.
또 가보자. 2월은 1월보다 좀 더 나아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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