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은
엽테크입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러서 1월달 한달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그래도 지투반, 밍튜터님 그리고 밍밍즈들과 함께한 '26년 1월은 절대 잊을 수 없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시간으로 꽉 찼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이건 한 달을 열심히 살았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네요
#1. 마스터님 강의를 통해 깨닫고 적용하고 싶은 점은?
강의를 들으면서 고정마인드셋과 성장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서
예시를 드는데, 난 성장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한게 아닐지 그런 고민이 들었습니다.
항상 그래 이정도하면 잘했지라고 생각하는게 많은데,
적당히라는 것을 뛰어넘어 성장해야한다 벽을 넘어야한다라는 말씀을 하시는게
내 스스로가 벽의 높이를 이미 만들어 둔게 아닐까 한계를 짓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문득 했습니다.
#2. 강의는 빠르게! 후기는 최대한 BM포인트를 살려서~
이번 지투반에서는 강의올라오면 이틀안에 강의를 수강한다라는 목표를 세웠는데요
5강 마지막까지 다 지켜냈습니다!! 올라오면 그날 그리고 그 다음날 강의를 보고 후기까지 작성했는데요
이 역시 잘한 부분 그리고 성장한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글고 최대한 BM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고민하고, 기억하고 싶은 부분들을 많이 기록했는데요
나중에 다시 내 글을 볼 때 “아 이떄 이런 생각을 했구나”라고 남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3. 임보의 단지분석이 재밌었다?
저의 문제는 단지분석에서 늘어진다는 건데요
이번에도 늘어지기는 했습니다ㅠㅠ
근데 이번에는 사임과 최임 사이의 시간이 많이 남아서
양심고백하자면 사실 사임제출하고 1주일을 임보 안보고 놀기만 했는데요ㅎㅎ
거창하게 논 것은 아니고, 그냥 쉬었습니다!
하지만, 속마음은 아 지겨운 단분이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별거 아니었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니 별거 아니게 된 단분
앞으로는 단분을 빠르게 쳐버리고 뒤에 결론파트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4. 투자는?
밍튜터님께서 미니 튜터링 데이를 한 번 더 해주시려고 하면서
저희의 2월달 임장/수강/투자 계획을 작성해보자고 하셨느데요
작성을 하다보니, 1안) 2안) 3안)으로 나뉘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장 담주부터 어디로 임장갈지 아직 결정은 못했지만
후보군들 중에서 최종 조모임하고나면 임장지를 결정해보려고 합니다!
어쩌다보니 5번째 실전반이 되었는데요
저희 밍튜터님과 홍장님과 밍밍즈들 한명한명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었습니다!!
각자 또 흩어져서 투자생활을 이어나가겠지만
서로서로 응원해주는 그런 밍밍즈들이 되면 좋겠네요!!
감사하고 또 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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