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벌써 실전반 마지막 최임까지 4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2년간 정말 오래 기다려왔고, 최선을 다한 1월이였기에
딩동댕2 튜터님과 실전반 다수 경력을 갖고 계신 조원분들과 함께한
한달간의 여정이 정말 가슴 속에 깊이 새겨졌음을
이번 5주차 오프라인 강의 마지막 수업 클립 영상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실전반의 저의 개인적인 목표는 사실
2년 긴시간 기초반을 전전하면서 준실전반처럼 한달에 임하자
라는 마음으로 했던 그 루틴을 점검 및 피드벡을 통해
다시 기초반으로 돌아가서 기초반 조원분들께 이 내용을
잘 순화해 알려주자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 후기를 통해 5주간 투자자 새웅의 변화에 대한
메타인지를 가져보고, 앞으로 어떤 투자자로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성장여정 시작해보겠습니다.
강의 - 휴가가 날 살렸다.
아마도 다른 조원분들보다 조금씩 앞서서 덩쿨을 해집고 다닐 수 있었던 이유가
이번 1월달은 매주 금요일이 휴가였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5년 1년간의 수도권 투자자에서 지방투자자로의 변신을 보다 빠르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실전반의 목표중 하나인 강의 올라온 다음날까지 완강&후기를 1,2주차 모두
완수하여 기초반에서 그러했듯 실전반에서도 요 루틴을 잘 지켰구나 라는
뿌듯함도 있었습니다.
임장 - 전화임장, 매물임장 한계를 넘어서다.
임장에 대한 디테일한 목표를 기초반에선 잡아본적이 없었지만
이번 실전반을 통해 목표의 구체화에 대해 적용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엔 임보도 임보이지만 기존 전화, 매물임장 함에 있어 한계를 깼다라는 뿌듯함에
이번 지방실전반을 정말 듣길 잘한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기초반에 가서 순화버전으로 조원분들께 어떻게 나눔할지 행복한 고민이 듭니다!
투자 - 나의 투자를 하자.
이번 1월달은 가족 명의를 활용해 투자 경험을 쌓아가자고 목표를 잡았었습니다.
하지만 가족 투자에 대한 명확한 리스크가 존재했고,
앞으로 제가 투자금이 생기고 다주택지가 됬을때 가족명의가 아닌 제 투자를 해야하기에
결론 마지막에 가서 만약 가족 명의가 아닌 내 명의로 보금자리론과 취득세 두 허들을
넘을 만큼 좋은 단지가 있는지 판단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기존 투자 목표를 새웠던 단지들 중에선 취득세 12.8%를 넘길 단지가
보이지 않아 일단 1.2억으로 1호기를 한다면 어디를 할 지 1등뽑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실전반에서는 취득세 12.8%를 고려한 진짜 내 명의를 위한 투자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2월이 되어보고자 합니다.
5주차 강의 후기 - 기다림은 언제 어디서나 있다.
이번 5주차 강의는 제 1호기를 이끌어내 주셨던 마스터 멘토님의 오프강이였습니다.
당시 지방과 수도권 둘중 어디를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상담했었는데
이번 실전반 딩동댕2 튜터님을 만났기에 그때를 되돌아보면
정말 지방 투자에 대해 겉만알고 속을 모른채 1등뽑기를 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도 그에 연장선으로
지방 투자는 ‘매도’가 중요한데, 공급과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5년 사이클이 아니라 더 긴 시간에 지방 아파트를 매도를 못하고 보유할 수 있다는
리스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이라고 빨리 캐시 카우를 움직이게 하는건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이번 강의를 통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 오프 강의는 갈까 말까 정말 고민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날 새벽 체함과 동시에 몸에 열이 나고 있었고,
다음날 대구로 매물임장이 예약되어 있어
쉬고 다음날 집중을 해야할까, 아니면 오늘 오프강의에 온힘을 쓰고
내일 매임을 쉴까 갈팡질팡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1월 댕댕쓰들의 제1기준
냅다 고!
를 떠올리고 오프강의를 듣고 나서 생각하자 아직 시간이 있다.
라고 마음을 잡고 오프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온몸으로 쉬라고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었기에
마스터 멘토님께 정말 죄송하지만 본의아니게 눈이 점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다행히 오프는 잘 마쳤고 집에서 숙면을 취하니
많이 회복할 수 있었고 매임까지 무사히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앞으로 계속 반복될테지요
하지만 이번 5강 강의에서 나온 추운 겨울 속의 꽃처럼
결국 저는 따뜻한 봄에 벌을 맞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의 저의 발걸음에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확신을 길러준 마스터 멘토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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