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전 매수한 집 임차인분께 갑자기 전화가 왔는데
욕실 타일 두장정도가 갑자기 퍽하는 소리를 내며 금이가고 일부 겉면이 떨어졌다고 연락이 왔어요
2013년식 지방광역시 준신축아파트인데요
연식이 애매하다보니 여기저기 수리가 필요해지는것같습니다
몇달전엔 보일러도 교체해드렸거든요..
타일도 임대인이 다 해줘야하는 부분이겠죠?
파손한건 아닌것같아보여요
이런경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