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전 매수한 집 임차인분께 갑자기 전화가 왔는데
욕실 타일 두장정도가 갑자기 퍽하는 소리를 내며 금이가고 일부 겉면이 떨어졌다고 연락이 왔어요
2013년식 지방광역시 준신축아파트인데요
연식이 애매하다보니 여기저기 수리가 필요해지는것같습니다
몇달전엔 보일러도 교체해드렸거든요..
타일도 임대인이 다 해줘야하는 부분이겠죠?
파손한건 아닌것같아보여요
이런경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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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동료님 갑자기 임차인분 연락 받아 놀라셨겠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임차인의 과실이 아닌 자연 탈락으로 타일훼손된 거라면 임대인이 수선해 줘야 합니다. 타일이 펑 소리나면서 터지는 현상은 겨울철 온도차와 습기 때문에 접착층과 타일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다 균열이 생겨서 발생합니다. 1) 임차인 말만 듣고 바로 수리해줄 것이 아니라 사진이라도 받아두고 수리하기 2) 줄눈 코팅으로 타일 속으로의 수분 유입을 줄이고 급격한 온도, 습도 변화 생기지 않도록 임차인 안내하기 입니다. 이렇게 대응하셔서 임차인과 원만히 문제 해결하시기를 응원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동료님 온도차나 습기로 인해 욕실 타일이 갑자기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ㅠㅠ 우선 사진부터 받아서 상태를 정확히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타일이 깨진 상태로 두면 추가 파손 위험도 있어서 안전상 바로 수리해주는 게 맞아 보입니다. 다만 고의나 과실로 보이기보다는 연식이나 하자, 환경적인 원인 가능성이 커 보여서 이 부분은 임대인 부담 수리로 처리하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동료님 처음 겪는 일로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임차인분의 실수가 아니라면 수리해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사람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인데요. 타일이 혹여나 떨어져서 사람이 다치면 더 큰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고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수리를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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