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 내가 고집스러운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 시세조사부터는 여기까지 해야 그 다음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강한 것 같다.
- 그래서 전임도 매임도 자꾸 뒤로 미루게 된다. 이게 고집이 아니면 뭘까?
- 내가 조언을 듣지 않는 사람일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 투코를 지금껏 2회나 받았다. 바로 정리해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 자꾸 미루게 된다.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다.
- 강의, 조모임, 돈독모에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그대로 하지 않았다.
- 쉬운 도파민을 찾는다?
- 나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힘든 일이 생기면 그쪽으로 도망간다.
- 도망가지 않도록,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나쁜 것으로 만들지 않도록 방법을 찾아야 겠다.
- 나는 (에너지 높음&성과 낮음) 또는 (에너지 낮음&성과 낮음)인 것 같다.
- 잘하고 있음을 알았다.
- 꾸준히 월부강의 듣기, 못해도 도전하고 있음
- 10분독서30분러닝 루틴 만들었음. 거기에 숟가락 얹는 심정으로 새로운 루틴을 추가할 수 있음을 알았다.
- 돈독모를 매월 신청해서 월 1권을 읽고 있다.
- 소액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가족과 누가 더 많이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내기도 하고 있다. 즐겁다.
- 목실감에서 감사일기에 [감칭반_확언] 항목으로 구분해서 쓰고 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 바뀐 점
- 1)매일 오전 중으로 칼럼필사하는 것을 우선시하게 되었다.
- 그리고 내게 스트레스 주던 칼럼 챌린지가 기꺼이 해낼 수 있는 일로 바뀌었다.
- 2)그냥 일상임을 알았고 특별함을 기대했던 마음이 겸손해졌다.
- 아주 특별한 방법을 기대했는데, 수강한 후 남는게 없음을 알았다.
- 그냥 하루 해내는 것에 집중하고 반복하는 것.
- 특별할 것이 없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강의를 통해 다시 확인하니 겸손해진다.
- 3)내가 꾸준히 하는 것을 계속 반복하겠다.
- 10분독서30분러닝 + (근육운동 추가고려)
- 칼럼필사(부자챌린지)를 꾸준히 + (칼럼필사 개수 늘리기 고려) + (실전투자경험 추가 고려) + (시세조사 추가 고려)
- 4) 부동산 어플 알림설정한 후의 변화로 이렇게 시세 흐름을 읽어내는구나 알 수 있었다.
- 귀찮았는데 이제는 이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적용할 점)
- 강사님의 노하우 양식(시간가계부, 원씽캘린더, KPT복기)을 어떻게 적용할지, 복잡하게만 보이지만 자꾸 들여다보겠다.
- 목실감에서 잘한 것에서는 못한 것을 찾고, 못한 것에서는 잘한 것을 찾아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