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오늘은 한 달을 마무리 하는 반독모가 있었던 날입니다.
감사하게도 자향 멘토님께서 직접 리딩을 해주셨고
정말 좋은 말씀을 해주신 반원분들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을 남긴 것 같습니다.
첫 번째 발제문 : 가족 등의 유리공이 하는 노력에 대하여
첫 번째 발제문은 월부에서 투자자로써 생활을 하면서 나도 힘들지만
함께하는 가족들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녀의 유무와 함께 결혼 유뮤에 따라 각자의 상황이 다르지만
다들 마음 한켠에는 가족에 대한 고마움들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멘토님께서는 월부 과정에 몰입하다보면 이거에만 시간을 사용하는
나를 발견하기에 가족에게 시간을 할당하고 조절하면서 해도 된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즐기면서 해야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해야만
오래할 수 있기에 더 세심하게 챙겨야겠다고도 생각했는데요.
멘토님이 알려주신 아침에 월부 카톡방보다 가족 톡방에 인사하고
좋은 글귀도 공유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것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야만 심적으로 소모도 덜하고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 발제문 : 기버로써 어떤 점을 더 나누면 좋을지
두 번째 발제문은 어떻게 보면 핵심 질문으로써 기버로써 어떤 액션을
할지 생각해보게 되는 질문이었는데요.
나눈다는 것을 처음하기에 어색하고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항상 드는것이
당연하며 항상 부족하고 가끔을 마음의 상처도 입기에 쉽지 않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원분들의 각자 고민들이 있고 이를 듣다보니 어떤 마음인지 잘 이해가 되기에
제가 했던 경험을 토대로 시간이 된다면 이야기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 번째 발제문 : 성공은 어떤거라고 생각하는지?
세 번째 발제문 예정에 없었던 성공이란 무엇인지 어떤건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들 비슷하게 금전적인 것이 아닌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고
주체적인 행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월부 생활을 통해 하나씩 바꺼나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고 계셨으며
함께하는 동료에 대한 가치를 높게 생각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멘토님께서는 사람들이 정의한 부나 명예를 과거에는 성공의 기준이라고 생각했지만
비교적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 후에는 타인에 대한 기억이 중요하며
결국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셨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또한 자녀분들과 월부에서 만난 제자분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것이 성공이라고도 생각하며
지금도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한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결국 경제적인 부분은 따라오기에 시간을 들여 공을 들여야하는것을 사람이고
이 부분에 많은 시간을 써야한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기브앤 테이크는 처음엔 쉽게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것들이 보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점점 어려워지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며 저 역시 조금씩 발전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중한 시간 할애하여 함께해주신 자향 멘토님과 정말 좋은 의견 나눠주신 반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독모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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