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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성장률이 낮아지는 가운데 유동 자금이 넘치게 공급되면 자본을 활용해 자산 가치를 늘리는 노력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자산 격차가 빠른 속도로 커진다.
가상화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가상화폐가 등장할 수 밖에 없었던 유동성이 넘치는 시대적 배경과 그것을 수용한 미국 트럼프 정부의 정치적 상황을 이해하게 되어 재밌다.
미국이 2010년대 이전 대비 2020년 대 들어 더 강력한 세계 제일 강대국이 된 이유를 경제에서 찾을 수 있었던 것도 재미있었다. 세계를 보는 눈이 확장된 것 같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대결구도가 가상화폐와 CBDC의 대결로 확장되는 것도 아주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다.
탈세계화 되면서 모든 것이 지정학적이라 기업에서도 외교관 출신들을 많이 채용한다는 소식에서 직업으로써의 외교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스테이블 코인과 CBDC의 개념을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다. 가상화폐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세상은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빨리 변하고 있는 것 같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상화폐도 투자의 한 수단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경제학 서적인데 술술 읽히고 정말 재밌다. 저자는 글쓰기 능력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 세계 경제 흐름을 보는 눈이 넓어졌고 특히 통화량의 관점에서 경제를 보는 것이 유용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통화량M2와 주식, 금, 부동산의 관련성이 모두 재미있고 유익했다.
적용할 점: 가상화폐를 편견 갖고 보지 말자. 이미 하나의 경제 요소가 된 것으로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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