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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2월은 7ㅏㅅ생 대신 멤생 살자😎 CANI] 1강 강의후기

26.02.02

안녕하세요 꾸준한 성장을 하고 싶은 투자자 CANI 입니다!
운 좋게 처음으로 오프 강의를 듣게 되어서 권유디 튜터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실물로 뵈니까 훨씬 훤칠하시고 잘생기셔서 좋았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적용할 점

 

투자는 감정이 아니라 기준에 의해 기계적으로 하는 것

 

작년에 심란한 일들을 겪으면서 마음이 무너지고

하염 없이 가격이 올라가는 투자후보 단지들을 보며 또 한 번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지금 비규제지역인 곳이 토허제로 묶이게 되면 이것마저 살 수 없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을 가지진 않더라도 지금 기회가 있을 때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를 대함에 있어서 많이 감정적으로 대해 왔는데

저환수원리와 투자기준에 맞고, 전고점보다 아래의 가격이라면

내 눈과 발을 믿고 투자를 실행하는 데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고, ‘이건 안오르겠지’ 라고 생각하는 단지들도

내 감정과는 별개로 가치에 따라 가격을 찾아가기 때문에

선입견을 버리고 ‘투자기준’과 ‘가치’를 파악하는 데에 1달을 열심히 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단지의 겉모습이나 환경도 중요하지만 입지등급과 땅의 가치가 중요한데

‘이건 안오르겠는데?’ 라고 감정적으로 생각할 때도 많았고

지방과 번갈아가면서 임장하다보니 다른 앞마당과 비교할 때

입지등급을 가지고 정석으로 비교하는 과정들을 많이 생략했던 것 같습니다.

비교평가를 할 때 항상 정석으로 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급지가 더 높은 지역의 아파트가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고점이나 과거의 가격흐름만 보는 게 아니라 항상 현재의 입지가치를 기준으로 비교해야될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은 전고점의 의미가 거의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더욱 면밀하게 비교평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월세 물건, 주인전세 적극적으로 찾기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강의에서 상세하게 예시를 들어주셔서 꼭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세낀 매물은 집주인이 위축돼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협상하면 가격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규제지역에서 전세가 낮게 끼거나 월세가 낀 매물이 그나마 가격이 낮게 형성되어 있는데

월세 보증금을 미리 지급하여 세입자를 내보내고 

‘공실을 만든 후에 투자’하는 게 지금 시장에서 그나마 좋은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건 안되겠지’ 라고 미리 지레짐작하고 제쳐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되든 안되는 무조건 전임해보면서 적극적으로 투자물건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전세가 낮게 껴있어서 투자금이 많이 들더라고 내가 감당 가능하고 금방 회수 가능하다면 적극 검토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월부 생활은 말로는 실전투자를 하려고 공부한다고 했지만

적극적으로 매물을 찾으려는 시도나 가격을 만들어보려는 노력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투자금 범위에서 벗어나는 단지들은 그냥 매임만 설렁설렁 하고 오다보니

가격협상 방법이나, 실전투자에서 배울수 있는 점들을 많이 배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실전반 이번 한 달은 반드시 투자매물을 찾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우호적이고 ‘매우’ 적극적인 사장님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더 이상 가격이 떨어지길 바라고, 환경이 바뀌길 바라는 투자자가 아니라

내가 물건을 만들어내고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결과를 내겠습니다.

 

(최고의 물건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로 매수하는 경험을 통해서 성장한다.)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노력이 개고생이 아닌 성장통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 개척한다.

 

 

 


댓글


깽풀
26.02.02 12:23

지금 비규제지역인 곳이 토허제로 묶이게 되면 이것마저 살 수 없기 때문에 저환수원리와 투자기준에 맞고, 전고점보다 아래의 가격이라면 내 눈과 발을 믿고 투자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고 이건 안 오르겠지 생각하는 단지들도 내 감정과는 별개로 가치에 따라 가격을 찾아가기 때문에 선입견을 버리고 투자기준과 가치를 파악해야 합니다. 월세 낀 매물은 집주인이 위축돼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협상하면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규제지역에서 전세가 낮게 끼거나 월세가 낀 매물이 그나마 가격이 낮게 형성되어 있는데 월세 보증금을 미리 지급하여 공실을 만든 후 투자하는 게 지금 시장에서 그나마 좋은 전략입니다. 전세가 낮게 껴 있어서 투자금이 많이 들더라도 내가 감당 가능하고 금방 회수 가능하다면 적극 검토해야겠습니다. ㅡ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내 눈과 발로 직접 확신을 얻으며 결정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기회를 줌을 기억하고 내게 온 기회를 잡을 줄 알아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CANI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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