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어느덧 월부 20개월차가 된..

을 꿈꾸며
동반성장하며 월부에서 롱런하고 싶은
딸 태명을 닉네임으로 쓰고있는 딸바보 [금룡이🐉]입니다.
이번 26.01월 지투기는 저에게 매우 특별했던 한달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8월 1호기잔금이후, 보릿고개의 터널에 진입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소액투자에만 눈이 멀어

많은 동료들의 원기옥 덕분에
운이좋게도 지방광역시 1호기를 소액투자로 뿌리를 심고
그제서야
제 투자금으로는 쳐다도 볼수 없던
요즘핫한 수지도 가보고, 부산 상위급지에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 내가 지금은 할 수 없는 지역을
임장하고있는 마음을 극복할 수 있었던 점은
동료들의 투자를 돕는것만큼 나에게 도움이 되는 모의실전투자는 없다.. 였습니다.
이번 지투기 동안에도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저희 35조 [대끼리's 🐘]들의 러닝메이트로 꽉찬 1달을 보냈습니다.

[N카드 활용법정리] 지방임장러들의 소중한 종자돈지키미 [금룡이🐉]

크던 작던 이런 소소한 TIP들도 나누면서요
저는 이번 달
가장 크게 느낀점은
Output의 힘입니다.
최근들어 계속해서 머릿속에 맴도는 나위형 말씀이
였습니다.
우리는 오래간 Input에만 집중하고 있어,
언제나 소화하지 못하리만큼의 과한 정보와 TIP들이 주변에 넘쳐납니다.
그리고
나보다 앞서나가는 분들의 정보들을 보면서
나는 뒤쳐져 간다는 느낌을 되려 받기도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되려 새롭게 생기는 것도 행복한 고민이기도 하죠
하지만
한가지 부작용이 있습니다.
[OO 쉽게하는 법] 이라는 TIP들 中,
저희에게 새로운 언덕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분명
엑셀사용법, 매크로 사용법, 그리고 각종 지표 활용사이트들..
→ 아직, 부린이들에게는 이 역시도 숙제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놀이터에는
와..이거 언제 다해요?
라는 눈물속의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꿀팁이라는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동료분들을
매일 새벽 발견하게 됩니다.
저 역시, 저희 조원들을 챙기면서
많은 답변들을 달아주면서..
이제서야 나위형이 말씀하신 Output이라는 것에 대해서
비로소 깨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
Output이라는 것에 대한 몇 가지 글들도 찾아보게 되었어요

그 글들을 보며
느낀, Input과 Output의 관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Intput만 하고 나면, 언젠가는 사라진다.
(어쩌면 생각보다도 짧은 시간내에)

2. Output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이라는 것을 한 번 더 해야한다.
그 과정이 동료들의 질문에 대한 간단한 답변이든
자료를 좀 찾아서 재확인 해야하는 팁들이든..
그리고 여기서 Output의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답변을 해주기 위해 과연 내가 알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이 맞는지, 혹은 왜곡된 기억은 아니었을지에 대한 재검증
그리고 그 후에,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내 머릿속에는 타인에게 공유해도 될만큼의
필터링되고 정제된 핵심정보들이..
비로소 내 머릿속에 남는다는 것
그리고
Output하기 전에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았고, 나조차도 사용법들이 정리되어 있지 않던 각종 TIP들이
한번의 Output을 통해 군더더기는 걷혀지고, 액기스만 남으면서
(아직 다 소화하지 못하고) 채워넣기만 하던 내 정보의 그릇속에
비로소 빈 공간이 다시 생긴다는 점

제가 오늘 이 글을 쓰기시작한 이유는
Input과 Output을 많이 거창하거나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랍니다.
특히 Output을 어려워하시는 분들
누군가에게 꿀팁이 될만한 대단한 나눔글, blog글들을 꼭 써야만 Output이 되는건은 아니랍니다.
놀이터에서
조톡방에서
이런 얘기를 자주 들어요
저는 제가 쓰는 오프시나 인터넷브라우저를 열고
설정 창에 가서 해당 메뉴의 위치를 캡쳐해서 올려드렸을 뿐인데요
그 사소한 행동이
-> 누군가에는 반나절을 끙끙거리고 있던,
미쳐버리기 직전의 고민이었던 경우가 많더라구요
심지어 우시는 분들도 많아요ㅠ
(특히 사람이 없는 새벽시간엔 좀 더 심합니다;;)

대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소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아는 것들이 아무리 작아도
누군가에게 가뭄속의 단비가 되어주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소한 Input과 Output이 공존하는 공간이
이번 한달도 질문해주셔서 감사했고,
답변해주신 많은 분들덕분에 저도 많이 성장했습니다.
이상,
[놀이터지키미] 이고 싶은 금룡이 올림
(이번달엔 조톡방이 너무 신나서 놀이터에 덜 나타나서 죄송해용)
P.S)
그리고
지방임장이 처음이었던 병아리들
1호기가 있던 1,2년차 멱살러들
월학까지 다녀왔던 선배님들까지
갓벽한 밸런스로
Input과 Output의 밸런싱 지대로 해주신
우리 35조 대끼리's에게도 무한한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안그래도 가진게 빈곤한데, 이제 더 이상 빼드릴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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