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2026년 첫 한 달을 보내고
그에 대한 복기와 2월의 계획을 세웁니다.

1월에는 작년 월학 6개월을 보내며
가족에게 보상의 개념으로
이미 일주일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유리공을 단단하게 챙기는 달이었다고
전반적인 평가를 할 수 있겠습니다.
대신 그 이외의 시간에 여유가 있는 달이라
부족한 투자시간을 확보하려고 했는데…
여유 덕분에 루틴이 더욱 망가는 달이었네요…
특히, 독서는… 책 한 권을
제대로 읽지도 못하게 되었네요 ㅠㅠ
1월 지투 조장 역할을 하면서
조원 분들에게 나름 다가가려 노력했는데,
그 모습이 스스로에게 진심이었는지
의무감이었는지 잘 구분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제 스스로도 동료분께
깊게 관심을 가지지 못했고,
조원 분들도 제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건 아닌가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2월에는 조금 더 진심을 담아
조원분들 한 분 한 분을 더욱 깊게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과연 내 스스로가 이 방향의
삶을 원하고 있는 게 맞는지를
역시나 또 고민해볼 것 같네요ㅎㅎ

감사하게도 2월에도 실전 조장을
맡게 되어서 실전반에 열심히 집중하고!
실전반에서 이번에 바뀐
최종임보 50장으로 줄이기!!
최대한 생각을 깊게 넣어서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압축’해서 완성해보겠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이번 달
2월의 핵심은 “독서 시간 루틴 확보” 입니다!
독서를 너무 놓았기에!!!
독서 루틴을 다시 잡아보는 한 달을 만들고!
나머지의 루틴도 다시 잘 잡아보겠습니다!

1월에 처음 써보는 원씽 캘린더 양식이었는데요,
아직 다 적응되진 않았지만,
제 루틴이 얼마나 깨졌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었던 것 같아서
2월에도 이어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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