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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th 감사일기 : 2026년 2월 3일 화요일

26.02.03

 

 

오늘도 감사한 날입니다. 

따뜻한 집안에서 편안하게 일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침에 잘 일어나서 학교에 가주어 감사합니다. 

학교갔다가 집에 점심먹으러 와주어 감사합니다. 

열심히 다시 공부하러 나갔으니 감사합니다. 

 

지지부진한 일들이 하나씩 해결되어 가니 감사합니다. 

집에 꽃이 놓여 있어 감사합니다. 

읽을 책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풍요로움의 명상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빨래가 잘 마르고 있어 감사합니다. 

해야 할일이 많지만 마감이 밀리지 않아 감사합니다. 

 

종종 오랜만에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이 닿는 친구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취재를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같은 조모임이 있어 감사합니다. 

 

어젯밤에 자기 전에 배달시킨 먹거리가 오늘 아침에 눈뜨니 도착해 있습니다. 

아이가 "아침부터 편의점에서 배달시킨거야?" 0_0 하고 놀랍니다. 

이래서 쿠팡을 끊을 수가 없;;; ㅜㅜㅋㅋㅋ

추운날 부지런히 배달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이제 병오년의 불기운이 뜨겁게 타오르기 시작하는!

2월을 맞이하였고! ㅋㅋㅋ (네, 저는 월부도 하고 타로도 보고 사주도 보아요ㅋㅋㅋ)

내일이 입춘이니 진쨔 새해는 이제 시작하는 것으로!

 

뭔가 들썩들썩 움트던 일들이 무지하게 빠르고 신나게 진행되는 

2월 한달이 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의 원씽 : 독서 & 과제 

 

모든 일을 할 시간은 언제나 있다 아멘!

 

 


댓글


난집사
26.02.03 20:31

독서와 과제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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