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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에고라는 적>
2. 저자 및 출판사: 라이언 홀리데이
3. 읽은 날짜: 2026.02.03
4. 총점(10점 만점): 10점/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열망, 타오르기 시작하는 불꽃]
#겸손함 #침묵
→ 깨달은 것: 내 안으로부터의 신뢰와 인정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나 스스로에 대한 인정이 아니라 외부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에고다?… 나는 그런 편인 것 같은데? 내 스스로의 만족과 인정보다는 외부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것 같다. 전에 ‘효리네민박’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상순이 의자를 만드는데 남들이 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사포질 하는 장면이 나오고 이효리가 거긴 어차피 안 보이는데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해? 라고 물었을 때 이상순이 내가 알잖아~! 라고 대답했다던 장면이 떠오른다. 남들에게 인정받으려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의 인정.. 내가 진짜 뭘 하고 싶은지 뭘 할 때 만족감을 느끼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
사람은 끊임 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은 너무 공감된다. 내가 모두 안다고 생각했을 때 배움에 대한 자세 자체가 다르다.
10. 열정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도 너무 많다. 쓸데없는 감정은 오히려 짐만 될 뿐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자기 절제 속에서 제 역할에 충실하되, ‘열정의 노예’가 되지는 말자는 것이 그가 강조한 핵심이었다.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열정이 아닌 명확함, 계획적인 신중함 그리고 방법론적인 확인이다.
11. 열정이 우리를 들뜨게 하거나 가라앉게 하는 반면 목적은 우리의 감정을 휘두르지 않고 그 자체로 존재한다.
→ 깨달은 것: 나는 내 스스로가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열정은 긍정적인 의미로 다가오지 않는다. 내가 알고 있던 ‘열정’은 하고자 하는 의지,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자세 같은 것이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것이 오히려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열정보다는 절제를, 명확하고 계획적인 신중함을 중시한다. 사실 열정은 감정적인 것이다. 감정은 일을 처리할 때 자극제가 되어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해주는 반면 신중하고 이성적으로 선택하는 데에는 방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12. 고개를 숙이는 일은 후퇴가 아니라 전진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13.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돕는 것, 바로 이것이 ‘캔버스 전략’이다.
14. 다만 자기의 에고를 잘 다스려온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함부로 대한다고 해서 자기의 격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격이 떨어질 뿐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
15. 당신은 이 시스템을 지금 당장 바꿀 수는 없다. 그 일은 당신이 성공한 뒤에야 가능하다. 하지만 그 전에 이 체제가 당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쪽으로 움직이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 한다.
16. 너는 지금 막 일을 시작했을 뿐이다. 그러니 네가 지금 굉장한 인물이나 된 것처럼 생각하지 말고 정신 차려라. 그렇지않으면 흥분해서 냉정함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냥 지금처럼 꾸준하게 나아가라."
[2장. 성공, 지속되지 않는 환상]
#끊임없는 배움 #냉철함
10. 에고가 없는 냉철함에는 불필요한 것과 파괴적인 것을 배제하는 자제력과 관련된 부분이 분명히 깃들어 있다. 자기 이미지에 집착하지 않을 것, 자기보다 아래에 있거나 위에 있는 사람을 경멸하지 않을 것, 특별대우를 바라지 말 것, 분노하고 싸우거나 우쭐대거나 군림하거나 생색내거나 자기 스스로를 엄청나게 중요한 인물로 인식하지 말것, 바로 이런 것을 추구하자는 말이다. 냉철함은 우리의 성공에 균형을 잡아주는 평형추와 같다.
11. 권력이 스스로를 환상에 빠지도록 해서는 안 된다.또한 자기가 가진 것을 당연하게 여겨서도 안된다.
[3장. 실패, 또 다른 시작]
#극복 #최선
→ 깨달은 것: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투자 공부를 하면서 배움에 있어 에고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선배님의 말씀을 듣고 막연하게 에고가 정확하게 의미하는 게 뭘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1회독으로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모든 내용들을 온전하게 이애하기는 어려웠다. 하나 가장 크게 남는 것은 내가 어떤 일을 하기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영향에 의해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행동하고 또 그 결과에 대해서도 내가 열심히 했다면 만족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만 내 생각과 내 만족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우선 되고 그에 따라 의사결정을 한다면 그건 내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원하는 내가 되는 것이다.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삶을 살고 싶지는 않다. 내 스스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천천히 고민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고 또 그에 맞는 행동을 하고 책임 또한 내 스스로 질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좋은 삶인 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 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타인으로부터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기술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깨달음, 지속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겸손만이 우리를 거기에 데려다 준다.
→ 겸손함은 넘쳐도 괜찮다. 배움에 있어서는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진다.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눈앞에 놓인 상황을 잘 대처해야 하고, 그 힘겨운 상황을 받아들이고 또 돌파할 필요가 있다.
→ 모든 시련에는 돌파구가 있다. 그에 맞춰 행동하면 된다. 지금 내가 직면하고 있는 시련.. 헤쳐나가자. 내가 뭘 해야 하는 지를 아니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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