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⅔ 감사일기
1 하루 병가 덕에 분주했던 업무, 그래도 하나하나 착착 진행되어 감사합니다.
위아래층 다니며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하루 여서 감사합니다.
2 감기가 조금 나아져서 감사합니다.
3 둘째의 기침도 나아져서 더 감사합니다.
4 퇴근후 엄마기다리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감사합니다.
장바구니 기웃기웃하는 모습에 늘 빵빵터집니다. 새로 출시한 과자
아이들 반응이 별로 였지만 덕분에 내 차지가 되어 행복합니다.
5 카레만 해주면 싹싹 저녁을 비우는 첫째, 이맛에 요리합니다.
6 자기전 블로그 강의도 보고, 독서도 하는 행복한 환경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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