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어제보다 오늘더 성장하는_3단] 2/3 목실감 #651

26.02.04

 

 

 

⅔ 감사일기

 

1 하루 병가 덕에 분주했던 업무, 그래도 하나하나 착착 진행되어 감사합니다.

위아래층 다니며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하루 여서 감사합니다.

2 감기가 조금 나아져서 감사합니다. 

3 둘째의 기침도 나아져서 더 감사합니다.

4 퇴근후 엄마기다리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감사합니다.

장바구니 기웃기웃하는 모습에 늘 빵빵터집니다. 새로 출시한 과자

아이들 반응이 별로 였지만 덕분에 내 차지가 되어 행복합니다.

5 카레만 해주면 싹싹 저녁을 비우는 첫째, 이맛에 요리합니다.

6 자기전 블로그 강의도 보고, 독서도 하는 행복한 환경에 감사합니다.


댓글


3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