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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독서후기

26.02.04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저자 및 출판사 : 민음인

읽은 날짜 :  2026.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돈을 보고 일하지 말고 배우기 위해 일하라    #두려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가르침을 대비하여 보여주는 책

  가난한 아빠는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 모습을 대변해 주었고,

  부자아빠는 부자가 되고싶다면 우리가 지향해야할 모습을 보여주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처음 제목만 봤을땐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가 친부와 양부가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보니 가난한아빠는 친부였고, 부자아빠는 친구인 마이크의 아빠였다. 

   

   두 아빠의 상반된 가르침을 통해 서술하고 있어 

   가난한 아빠와 부자 아빠의 상반된 부분을 좀 더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가난한 아빠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가서 좋은 직업을 가지고 승진을 하는 것이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했고,

   가난한 아빠는 학교 교육을 우선시하기 보다는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르게 살더라도 자산을 늘릴 수 있는 금융지식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가난한 아빠는 돈을 위해 일했고, 그 수입만큼 지출하고, 남은걸 저축했다.(새앙쥐)

  부자 아빠는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었고 자산이 수입을 창출하는 현금흐름을 만들었다. (새앙쥐 탈출)

 

  가난한 아빠는 돈을보고 일했고, 부자아빠는 배우기 위해 일했다.

 

  부자로 가는 길을 막는 장애물은 바로 두려움이다.

  나쁜습관과 오만함을 극복해야한다. 

  롤모델을 정하고, 먼저 가르치고 배풀어라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행동하라

 

  안전하게만 살고, 두려움으로 도전하지않고, 직장에서만 일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자산에 투자해야하며 그 자산들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해야한다.

  몇가지 부자가 되는 방법들을 익히면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였던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는 내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들었던 너무 유명한 책이라

   오히려 기대가 없었다. 그냥 홍보가 잘된책인가? 싶었다. 그냥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기대가 없었다.

   뭔가 누구나 그게 좋다고하면 진짜 그게 좋을까? 하고 한번 더 생각해 보게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정말 기대가 없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읽히고, 재밋고, 느끼고, 복기하는게 많아서 너무 만족한 책이였다.

   아직까지 나는 가난한 아빠의 삶을 살았고 살고있는 것 같고 부자아빠로 생각하고 행동하는법을 배우는 중인 것 같다.

 

   요즘 너무 헤이해지고 게을러졌는데 정말 많이 반성하고 복기하고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 됐던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그리고 읽으면서도 월부에서 말하는 중요한 포인트들과 일치하는게 많아서

   너바나님이나 월부의 기조(?)를 만든 사람이 정말 부자에대해서 많이 공부했구나를 느끼고 존경하게되는

   시간이 되었다.

 

   나에게 가장 유용한 것. 가장 헤이해졌을 지금 이 책을 보게된 것 자체가 유용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가장 기억에 남는건 부자로 가는 길을 막는 장애물이 두려움이라는 것과, 안정적인걸 추구하는것, 리스크를 감수하려

    하지 않는것, 도전하지 않는것 등이 있으며, 부자가 되려면 세일즈 등을 배워서 사람과의 관계를 잘 해야  한다는것 등이 있다

    원래 성향이 안정적인걸 좋아하고 변화를 좋아하지는 않아서 지금도 그 여파로 매임이 가장 힘들다…………………..

    지금도 매임의 벽을 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있고, 큰 돈을 투자해야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원래 성향도 도전보다는 안정성을 좋아하고, 변화보다는 유지가 좋은 사람이라 정말 많이 복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내 성향대로 살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고, 쳇바퀴를 도는 새앙쥐에서 절대 탈출할 수 없다고 느꼈다.

   나머지 가르침들은 거의 월부에서도 다 강조하고 있는 가르침이라 엄청 색다르거나 처음 들은 것들은 없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서 다시 복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였다.

   두고두고 포기하고싶을 때마다 읽어야겠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역행자

 


댓글


우다위
26.02.05 00:00

넴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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