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감사일기
1 수학학원에서 두시간반동안 있었다며 속상해하는 아들. 그래도 가지 않겠다고 하지 않아줘서
감사합니다, 징징대면서도 그래도 끝까지 잘 견뎌 주는 아들 기특합니다.
2 둘째가 다시 일상에 돌아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의 중요서 다시 느낍니다.
3 블로그 강의 함꼐 옆에서 들으며 조언해주는 둘째, 너무 웃기고 귀엽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내 아이여서
감사합니다.
4 늘 집안일 다 도맡아 해주는 남편 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빨래 개기 넷이 나눠서 하니 금방 끝났습니다.
웃으며 게임처럼 집안일 같이 하는 일상에 감사합니다.
5 하나라도 어제와 몰랐던 내용 알아가는 요즘에 감사합니다. bm 거리 하나씩 적어가며
적용해 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6 강의에서 배운것 자료 풀어주는 동료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늘 성장에 자극과 도전이 됩니다.
7 하루 건강하게 잠들수 있는 모든 시간에 감사합니다. 읽고 있는 책도 너무 재미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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