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내마기 내마중 듣고 첫 내집마련에 성공했습니다.
살다보니 궁금한게 이제 몇 년뒤 갈아타기를 할텐데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궁금해서요.
그 갈아타기라는게 저축액+시세차익이 받쳐줘야 하는거죠??? 지금 시드 4억에 대출 5.7억 받아 원리금 내니까 월 저축액이 확 줄어서 1억 모으는것도 1~2년이면 됐던게 이젠 "단순계산"으로 7년 걸린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아이 계획도 있어요.. 소득 증가분 있어도 일시적 외벌이, 육아비용 생각하면..)
그렇게 시세차익 N억 생겼지만, 나중에 갈아탈집은 더 비싸니까요. 결국 집 팔아도 그돈으로 기존 주담대 갚고나면 손에 쥐는건 팔고 남는돈+저축액+신규대출액으로 하는 것 같은데 저축액이 충분히 받쳐주질 못하면..갈아탈집을 1.5배 집으로 가정하면 신규대출해야될 금액이 거진 10억이 나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 세금 등 부대비용 논외로 계산하였음)
어떤식으로 갈아타기 계획을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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